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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자체는 나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야함의 코드가 제 취향쪽은 아니다 보니
그 부분은 보고 있기 약간 불편하더라구요
스토리 좋은 포르노 본 느낌도 들고
괜찮은거 같으면서도 뭔가 맘에 안들고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ㅋ..
박찬욱 감독 영화가 항상 그렇긴 하지만
곡성보다 호불호가 훨씬 갈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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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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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예매했는데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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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토리님의 성적 취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건가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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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얘기를 하면 스포가 될거 같고 해서 딱히 얘기를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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