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관저에서 일어나는 사사로운 일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지만 비서실장이라는 사람이 사태파악을 못했다는걸 참 스스로 읊어주는 센스하고는..
노통시절에 고 김선일씨가 무장단체에 납치되어 주검으로 발견되었을 때 ㄹ혜가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대통령으로서 단 한명의 국민이라도 그 생명을 중하게 여겨야하고 그래서 구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함에도 못했다가 개거품.. 아니 닭거품을 물었죠. 그러던 사람은 한명도 아닌 300명 이상이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머리손질을 위해 미용사나 부르고 있었다는게 참 이해불가네요.
제가 흙수저라서 그들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걸까요?
참 이런 나라가 부끄럽네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전형적인 예...근데 김선일씨는 한명이었는대 개거품을 물고....세월호는.... | ||
|
|
작성일
|
|
|
또 한가지...
| ||
|
|
작성일
|
|
|
제가 음모론자는 아니지만...닭에게는 사사로운 일...
| ||
|
|
작성일
|
|
|
고기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일하는 개돼지였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을꺼예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