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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여자들은 지하철에 자리가 나면 보통 본인의 자리라고 생각하나요?!
 
커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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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2-30 07:49:01
조회: 3,610  /  추천: 12  /  반대: 10  /  댓글: 78 ]

본문

아침마다 지하철을 매일타고 출퇴근을합니다.

헌데 지하철데사람이 많다보니 다 앉아갈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절반은 서서 가는데.. 자리가 나면 그 자리 앞에 대기하던 사람이 있더라도 가방을 먼저 내밀면서 순식간에 움직여 앉아버립니다.

일부의 여자이겠거니했는데..
요 며칠 지켜보니 정말 뻔뻔한 분들이 많네요
여자들은 지하철에 자리나 나면 보통 본인에 자리라고 생각하나요?!

어렸을때 부터 그렇게 교육 받아오나요?!
어쩜 그렇게 자연스레 행동하는지 모르겠네요.

한 두번 해본 솜시가 아닙니다.
물론 이런 분들은 일부겠지요.
남자분들도 이런 경우가 잇을 수도 있고요.

추천 12 반대 10

댓글목록

작성일

ㅎㅎㅎ순발력이 있어야 몸이 편한법!ㅋ

    0 0
작성일

그럼 줄서있는사람들은 다 순발력이 없어서 서있는건가요 이런 무지함때문에 질서가 흐트러지는거죠

    5 0
작성일

남자 1 여자1 서 있으면 보통 여자가 당연한 듯이 가서 앉을 때가 많죠

    3 0
작성일

레이디 퍼스트랄까.......ㅠㅠㅠ

    0 0
작성일

노약자나 임산부 같이 먼저 양보해야할 사람들 아니면 당연히 먼저 앉는쪽이 임자 아닌가요
설사 정말 뻔뻔한 짓을 했다 해도 비난의 초점이 여자라는쪽에 맞춰져있는게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요

    20 0
작성일

좋아보이지 않으시겠죠

여자도 그런사람이 있을것이고,
남자도 그런사람이 있겠지요.

헌데 일부의 여자들의 문제라 하니 기분 나쁘시겠죠.
 언제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한 번 유심히 지켜봐보세요. 일부의 남자들도 그런다고 적어놓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다 여자분들이었습니다.

그러니 촛점이 여자분께 맞을 수 밖에요.

아침부터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11 0
작성일

저는 여자가 아닙니다. 여자라서 기분나쁘다고 생각하시나요?
가끔씩 아줌마들 몇몇이 개념없이 행동하는 경우는 봤는데 젊은 여자분들이 그렇게 뻔뻔하게 구는경우는 한번도 못봤더군요.
남자는 멀리있는데서 달려와서 앉는경우 한번도 없습니까? 솔직히 말해서 저도 그런적 있는데요. 그런데 남자는 뻔뻔하게 안보이시고 여자들만 뻔뻔하세요?

    10 0
작성일

죄송하지만 가방을 들이밀며,
달려와서 앉는 남자분들은 못봤네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겠지만 제주변은 이렇네요. 제 주변의 문제겠죠.

달려와서 앉는게 문제가 아니라 다른분이 대기하고있는 자리를 들이밀며 달려오는것  이런 남자 쉽게 보십니까??

    2 0
작성일

당연히 없겠죠. 남자는 보통 들이밀 가방부터가 없으니까요.
남자들은 먼저 앉아도 그냥 앉는거고 여자들이 달려오는 것만 들이미는 것처럼 보이시겠군요.
가입 첫글부터 이런글에 댓글로 비꼬는 말투까지 아주 재밌네요. 님 지켜보겠습니다.

    8 0
작성일

가입 첫글도 아닐뿐더러 님은 왜 이런태도이신지 모르겠네요.
본인이 보는것이 항상 맞으시는것 같은데 정말 부럽습니다.

저두 참 재밌네요.^^
들이밀 가방 없는 저두 님 잘 지켜볼께요^^
항상 행복하시길~

    3 0
작성일

네 첫글은 아니었군요 죄송합니다.
지하철 좌석 자리는 누구꺼라고 정해진것도 없고 그앞에 서있는게 앉으려고 줄선것도 아니라 그냥 먼저 앉는사람이 임자가 맞습니다.
가방부터 들이밀면서 앉는건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남녀의 차이에 대한 아무런 고려 없이 무턱대고 여성비판부터 하는건 식견이 좁은 사람의 행동입니다. 제가 보는게 다 맞는게 아니라 이런걸 여성혐오로 이어가는거 자체가 심각한 문제죠.

덧붙여서 저도 저를 옆으로 밀쳐내고 의자에 누워서 가는 할머니나 줄서는데 새치기해서 먼저 타려는 아줌마나 별의별 사람을 다봤는데 그렇다고 아줌마 할머니 여자들이 매너가 없다거나 하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네요.

    8 0
작성일

동감합니다.

    0 0
작성일

이세영 남자성기 만지면서 대놓고 좋아하던 꼬라지 성희롱 아니라고 쉴드치던 클라쓰 이렇게 다시한번 입증하는구만ㅉㅉ
글쓴이 경험담이 거의다 여자라서 이렇게 글쓴거지 남자들도 그랬으면 이렇게 글을쓸 이유가...문제없는 글인데 트집잡으면서 부들대고 여성혐오로 몰아가는걸 보면...
아무리봐도 이자는 말하는거 보면 백퍼 메갈이나 워마드 유저인데.

    7 0
작성일

이세영 쉴드하는분도 있었다니

    0 0
작성일

그때 그 글에 여러가지 의견 나왔던 거 같던데 그래도 그걸 잘했다라고 한 사람은 없었죠.
백팩빵이나 길빵 거의 남자분들이지만
그걸 남자를 부각시켜서 남자들 문제있다라는 식으로 몰고가는 게 옳은 건가요?
비중이나 빈도로 보면 의자 자리맡기보다 더 번번한데?

문제없다는 건 님 시각이지 이런 거 보면 괜히 엄하게 뒤집어쓰여서 불쾌감 느끼는 사람도 있는 겁니다.

그리고 엉뚱하게 다른 글에 적은 의견으로 메갈 운운 해대며 공격하는 꼴 보니
가입도 얼마안되시고 그렇게 몰아가는 거 좋아하시다가 블라당한 몇분 기억나네요.

    3 0
작성일

먼저 앉는 사람이 임자죠;;
자리 나면 바로 앉아야되는데 일부 남자들은 순발력이 보통 떨어지나요?!
대놓고 뻔뻔한 사람들도 싫지만 보편화해서 싸잡는 것도 보기 안좋네요

    8 0
작성일

특히 아줌마들이 심하죠

    2 0
작성일

자기 앞에 친구가 있고 옆자리가 비면 자기가 옆으로 옮기면서 자기친구를 앉히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4 0
작성일

저는 지하철을 탈 때면 매의 눈으로 앞 사람을 감시하고 있으며, 내리는 낌새가 보이면 적극 대응 준비를 취하므로 왠만하면 자리를 빼앗기지 않습니다. 윗분 댓글 처럼 친구 앉히기 신공 같은 경우는 사실 대응 방안이 없죠.. 그럴 때면 한숨 한번 크게 쉬고 혀를 한 번 차주고 빤히 쳐다봐줍니다..

    1 0
작성일

아줌마들 ㄹㅇㅡㅡ 버스에서 사람 엄청많은데 자리빈게 보이면 거기를 가려고 사람들밀치고 굳이 가서 앉아요ㅡㅡ 진짜 전부다 아줌마들이에요. 그래서 항상 혀끝을 찼던기억이

    1 0
작성일

쪽팔려서 그냥 서있는게 편할꺼같은데...
뭐 그런식으로 앉는 사람들은
안면철판신공들을 갖고 있는거 같아서요..ㅎㅎ

    0 0
작성일

저는 그런거 절대 안봐줍니다 제가 그냥 앉아버리죠

    0 0
작성일

그냥 눈치안보고 먼저 앉는사람 임자죠
저는 눈치 보는편이라 빨리 못앉아요

    5 0
작성일

이걸 굳이 여자랑 그리고 가정교육이랑 연관시킬 팔요는 없어보이네요 ㅡㅡ
억울하시면 빨리 앉으세요

    4 0
작성일

'일부 여자'라고 쓰셨는데, 왜 일반화 보편화 했다고들 해석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우리가 '개독교'라고 비난할 때, '일부 기독교인들' 인걸로 다들 인식하시잖아요?
그런 글에는 보기 안좋다거나, 왜 싸잡아서 기독교를 비난하냐? 라고 하는건 요즘 거의 못본거 같은데...

    0 0
작성일

개독교는 일부 기독교를 지칭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적어도 주류 기독교를 지칭하죠.
거기서 기독교 싸잡아서 비난하냐 소리가 없는건 기독교 단체 자체가 욕을 먹을만한 잘못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공중도덕 안지키는거랑 여자가 무슨 상관일까요? 여자라서 공중도덕을 안지키나요? 이런걸 편견(대표성 휴리스틱이라고도 합니다)이라고 하고 이게 심해지면 차별이 되죠. 그러니까 민감하게 반응할수밖에 없구요.

    0 0
작성일

글쓴분이 일부여자라고 지칭했지 그냥 '여자' 라고 하지는 않았잖아요.
일부 여자가 매너가 없다고 반대로 모든 남자는 다 매너를 지킨다라는 논리도 아니구요.
흑백논리를 펼치신게 아닌데 오히려 이걸 성별문제로 끌고가는 것이 더 문제를 크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0 0
작성일

다시 생각해봐도 이게 왜 성별 문제로 번지는 이해가 안가네요.
'일부 아저씨들은 길걸어가면서 담배 피워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이런 제목과 내용의 글이었다면 과연 이게 성별 문제로 번졌을지도 의문이구요

    0 0
작성일

제가 기분좋아야한 금요일 아침부터..

부족한 식견으로 인해 분란성 글을 올렸네요. 여러모로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이 글읽으시고 기분나빠하실분들이 많을것으로 판단되어
10시에 글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글자체를 삭제하여 여러 의견주신 것까지 제가 동의없이 지우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글 내용만 지우겠습니다.

부디 이 글 내용은 잊으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0 0
작성일

네 저도 조금 과했던건 인정합니다. 나쁜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일 열심히 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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