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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들어가니 남의 시선 별로 의식 안하고
편하게 입고, 신고 다니는 사람인지라
작년 사건터질 때 부터 싼맛에 잘 신고 있습니다.
한 켤레 1만2천원에 3켤레 사왔는데
전 이렇게 신는게 너무 좋네요.
빨기도 귀찮아서 때 많이 타면 쿨하게 버립니다 ㅋ
신발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기가 찰 노릇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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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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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싸게 사셨군요ㅋ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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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행사 놓친게 한스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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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오빠의 차이는 이제 나이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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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누라만 오빠라고 불러주면 됩니다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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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가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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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고딩때에는 운동화 브랜드 많이 따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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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ㅋ 전 오로지 출퇴근용이니깐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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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크게 신경안쓰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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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는 디자인카피가 정말..ㅋ 양심이없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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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딱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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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 사태 최고 수혜자는 제가 아닐까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