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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 언니는 교사 첫 발령 때 물에 빠진 제자 구하려다 사고사.
기부자(할머니,77세)는 대학 졸업하고 중등교사 자격증 있었지만, 언니 영향으로 교사 포기.
기부자 외아들은 직장에서 월급 받고 있어서 생활에 불편없다고 거금 기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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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우울한 뉴스만 접하다가
따뜻한 뉴스가 나와서 가져와 봤습니다.
대기업들은 악착같이 자식들에게 다 물려주려고
하는데, 기사에 나오신 분은 훌륭하신 듯 하네요.
기부자(할머니,77세)는 대학 졸업하고 중등교사 자격증 있었지만, 언니 영향으로 교사 포기.
기부자 외아들은 직장에서 월급 받고 있어서 생활에 불편없다고 거금 기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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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우울한 뉴스만 접하다가
따뜻한 뉴스가 나와서 가져와 봤습니다.
대기업들은 악착같이 자식들에게 다 물려주려고
하는데, 기사에 나오신 분은 훌륭하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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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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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단하신분이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