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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택배기사님들 왜... 문앞에 놓고 그냥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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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6 18:00:53
조회: 3,381  /  추천: 5  /  반대: 0  /  댓글: 35 ]

본문

바쁜건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미리 전화를 못 준것도 이해를 하는데
분명 제가 집에 있어도 대답을 하기 전에
택배를 탁 놓고 벨 누르고 택배요~하고 가버리네요.

그래서 일부러 제가 대답을 안 한 적이 있는데
그때도 똑같이 문 앞에 놓고 벨 누르고 가버리네요.
아파트에 씨씨티비도 없어서
분실하면 절대 못 찾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에도 미리 전화나 문자없이 와서
대답 안 했는데 그냥 놓고 가면
본사에 컴플레인 넣어야 겠어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엘레베이터 바로 타고 가려고 그런거 아닌가요? 전화 미리하고 그렇게하시면 이해해주세요.ㅎ 연락없이 그러면 문제가 있긴 하네요.ㅎㅎ

    0 0
작성일

아.. 엘베는 없어요.
네 저도 전화 미리 하고 집에 있다고 확인하고 그러면 괜찮아요^^

    0 0
작성일

닌자같죠.
벨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면 현관옆에 박스는 놓여있고 어느새 아래를 향해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0 0
작성일

바쁜건 이해를 하는데... 흠.. 이런 환경을 본사에서 좀 사람을 더 뽑던가 해야 할텐데 말이죠

    0 0
작성일

제 본가는 벨누르는것도아니고 현관문 두번노크하고갑니다 -_-;;
잘안들리거나 층간소음으로생각해서 놓치기일쑤인데
바쁘시니까....하며 걍 참고사는중

그러다 명절에 냉동을 그런식으로 던져둔걸 밤에알아서 다 녹은적도있었네요

    2 0
작성일

그럼 진짜 짜증나시겠어요..
이런거 예민하신 분들은 분명 한마디 하셨을텐데요.

    0 0
작성일

시간이 생명인 분들이십니다..
이해해 주시죠.

    2 0
작성일

네 이해는 합니다..
근데 사람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안 된 상태에서 문 앞에 놓고 가는건 문제가 있죠

    5 0
작성일

배달물품수당 단가가 나와서 그럴꺼에요
한개라도 더 배달하려고

    0 0
작성일

네. 그렇죠. 시간이 생명이신 분들이니..

    0 0
작성일

저희 동네는 cj택배 기사님만 문앞에 놓고 가세요.

    0 0
작성일

어.... 저도 cj에요.

    0 0
작성일

저도 cj...
저희는 벨도 안 누르고
두드리지도 않고 그냥 복도바닥에
물건 던져서 쾅 하는 소리가 들리면
아 택배왔구나 합니다.
2년여간 그랬는데 며칠전엔 물건도 없이
배송완료가 떴길래 등록돤 폰번호도 틀리고
여기저기 수소문하고 전화해서
xx빌라 xxx호인데요. 하자마자
대뜸 소리지르며 화내더니 대꾸하기도 전에
전화끊길래 다시 전화하니까 또 받자마자
오늘 간다고요!!!! 하고 끊길래
또 걸어서 아니 오늘 오시는 건 알겠고
제가 어제 못받은게 배송완료라서 전화했는데요.
라고 하니까 잘못 등록한거라서 오늘 간다고요!!
하고 또소릴 지르길래 빡쳐서 '아 C 근데 왜
짜증을...' 하는 중에 또 끊음.
이후로 아 이 인간은 상대하면 안 되겠구나
싶어서 포기했습니다.

    0 0
작성일

제가 그렇게 예전에 현대택배에서 운동화 주문한거 두고가서....
분실...
현대택배 본사에 항의해서 똑같은 제품 다시 받았네요
어쩔수없는건 이해하는데 그러다 분실하면 책임도 본인이 져야하는 상황인데.. 쫌 너무 대책없이 주고 가는거 같더라구요

    1 0
작성일

그러니까요. 분실이 정해놓고 분실되는게 아닌데...

    0 0
작성일

전 2500원에 대부분 익일 배송해주시는것에 만족하면서 합니다.

    0 0
작성일

하하... 저도 파손이랑 분실만 아니면 만족하죠 ㅎ

    0 0
작성일

음 저희 집은 CCTV가 있어서 이해를 합니다만
CCTV가 없다면 좀 그렇겠네요.

    0 0
작성일

네... 씨씨티비도 없고 엘베도 없어서 절대 못 잡아요 ㅠㅠ

    0 0
작성일

전화는 꼭오던데...고생하셨네요

    0 0
작성일

미리 전화를 줬으면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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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희집도 cj 택배 기사님만 벨 누르고 집앞에 던져 놓고 가더라구요.

다른 택배들은 다 전달 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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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cj만 문제가 있네요..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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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렴한 택배비의 혜택을 보다보니 반대급부로 그런 불편함점들이 생기기도 하는거같아요
2500원 택배비는 한국이라서 가능한 ㅠ

    1 0
작성일

cj택배 기사님들 여건 보면..안타까운데 그렇게 까지 할정도는 아니라고 봐요..한 예로 타고다니는 택배차 4천만원을 다달이 월급에서 제한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그걸 다 갚으면 자기께 되느냐 그것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헬조선에서 그렇게밖에 할수 밖에 없게만든 기업을 욕해야지 기사님보고 뭐라고 하는건..안타까워 보이네요

    1 0
작성일

어쩔수없죠
택배기사 여건이 워낙 열악한데다
쿠팡맨처럼 하나하나 정성들여서 배송하면 물량 밀릴텐데
배송 늦는건 또 싫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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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참고로 제 경우인데,
문위에 돔형 가짜 카메라 달고 택배는 무조건 집앞에 놔두고 가는걸로 하니까~ 서로 편합니다.
1년 가까이 지났는데 분실률 0%입니다.
물론 비싼건 미리 전화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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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택배라 말하면 택배인 일을하지만 택배는 서비스가 생명인데.. 바로 본사컴플레인거세요 당일 배송안돼면 패널티먹어서 한두번 던저놓고 가다가 습관되서 여긴 이러면 되겠지 하고 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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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말없이 두고가서 분실되면 택배기사 책임인데도 택배기사가 과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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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딱 저런경우 자주 겪는데... CJ임..ㅋㅋㅋ
CJ택배기사들의 자질문제인지.. 아니면 회사의 시스템 문제인지는 좀 생각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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