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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저녁, 야간을 낭비한 후회가
밀려 오네요.
오늘 일찍 아들과 저녁을 먹고 정말 한가하게
교보문고에 왔네요.
아들은 책보고 본인은 여기서도 웹서핑 중이지만
마음이 정말 편안하네요.
출석과 이것저것으로 무의식중에 절대 불가침 시간을 만들었던 인생낭비를 이제 벗어나야겠네요.
며칠 되었지만 조금씩 그 강박감에서 벗어나는 느낌이 좋습니다.
책값은 역시 웹서핑으로 아들과 타협을 봤네요.
구경만하고, 구입은...ㅎㅎㅎ
그래도 좋습니다.
이제 조금씩 삶의 패턴을 변화시켜 나갈 수 있을 거 같네요, 이들과 약도 했으니 지켜야죠.
님들도 시간과 삶을 좀먹는 괴물로부터
자신이 어느 정도 매여있는지 한번쯤....
ㅎㅎㅎ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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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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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두달 정도 시간이 없어서 핫딜이나 출석 이벵 같은 것에 신경을 못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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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아니라 본인이 느낀 걸 적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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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시간과 삶을 좀먹는 괴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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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이 그렇게 시간 오래 걸리나요? 날 잡고 한 10개 해봤는데 10분이면 하던데... 출석에 시간엄수도 필요한가요 그냥 하루 중 여유되는 시간에 찍으면 되는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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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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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말씀하신 것처럼 시간을 잡아먹는 괴물 수준은 아닌 같아서 그냥 반문한 건데요 ㅎㅎ 저 윗분 댓글도 아주 유하게 적으신 것 같은데... 본인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 아니신지... 다른 사람들 대할 때 예민하면 본인만 손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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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할때 아이템 먹는 재미로도 하듯이 출첵도 그렇게 합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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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저도 넘 얽매여있는거 같아서 고민입니당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