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7-01-08 18:44:32
조회: 84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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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서울자전거 따릉이 타고 여기조기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끌려서 봐써영.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이상한 거 빼고 괜춘.
주변에서 너무 좋게 평가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마스터는 오늘 보고 와써영.
김우빈 강동원 멋쟁이들.
쿠키영상에 나오는 김우빈이 쓴 플립업 선구리 탐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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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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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으름은 남학생이 많이 봐서 의외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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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제가 봤을 때는 여탕이었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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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OST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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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니메 스타일에 적잖이 당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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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작품은 이동진이 높게 평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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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비쥬얼효과가 참 이쁜 감독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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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맞는 것 같...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