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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런 좋은 영화를 상영하는 상영관이 적어서 안타깝네요 ㅠㅠ
2016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은 받은 작품이자 켄 로치의 마지막 영화가 될 거 같은 수작입니다.
신자유주의 시대에서 개인의 삶을 블랙 유머 스럽고.. 잔잔하면서 담담하게 풀어냈는데
영화가 끝나고 그 누구하나.. 함부로 일어서질 않았습니다.
인간으로써 최소할 누릴 수 있는 권리가 무엇인지, 사람이 거대 신자유주의 시스템 안에서
어떤 대접을 받는지 신랄하게 비판하고 감동을 주는 영화 입니다.
영화를 다 보고서야, 영화 제목이 왜 I, Daniel Blake 인지 알게 됬네요.
I 라는 사람을 대신하는 대명사를 통해, 성실하고 착한 사람으로써 최소한 누리고 받아야 하는
인간의 존엄성을 대신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방에 있어서 대도시로 직접 찾아가서 봤지만,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좋은 영화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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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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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2월에 본 영화중에 가장 좋았답니다. 서울에서도 작은 상영관에서만 하기에 금방 끝나려나, 했는데 평이 좋아선지 계속 유지가 되긴 해요.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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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궁금하네요..기회가 되면 꼭 봐야겠습니다ㅎㅎ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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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로치의 지난 황금종려상 수상작은 도저히 끝까지 보기힘들어 포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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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해의 2번째로 좋았던 영화입니다. 사회를 보여주는 카메라의 시선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