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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지내면 역시 식비가 최고 부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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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10 19:04:27
조회: 58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오늘은 모처럼 제시간에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나갔습니다.

간만에 맥모닝 세트를 먹어주고 점심엔 오며가며 눈여겨보던 집에서 설렁탕 한그릇 했네요. 

 

이 두끼로 이미 만원남짓...

 

물론 편의점을 통해서 식비를 극단적으로 줄일 수도 있지만(컵라면+삼각김밥 등)

장기적으로는 사람이 할 짓이 못되는 것 같아요.

 

작년 이맘때는 도시락 꼬박꼬박 싸서 다녔는데 싸는것도 싸는거지만 설거지가 넘나 귀찮았는데

극뽁을 해야할 때가 온 듯 합니다. ㅜㅜ 대신 하루에 5천원씩 적립하면 동기부여가 될까요?

 

가계부를 쓰고 보면 매달 식비가 압도적이고

식비 중에서도 혼술값이 압도적인데ㅋㅋㅋ 절약좀 해야겠으요.

 

어제부로 이달 잔액이 일일 1만원도 안되게 남았습니다. ㅜㅜ

 

특히 공부하시는 분들 식비절약 팁 있으신가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쿠쿠밥솥에 밥해서
엄마김치+집에서 소분해서 가지고온 고기 10팩 (한번먹을수 있는양)
주먹크기 넣고 볶아서 김치찌개 끓여놓고 3일정도 먹어요 먹어봤자 아침,저녁뿐이지만
그래도 여름처럼 음식이 상하지 않아서 괜찮아요
김치찌개 7분이면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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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식비는 수도요금맨치만 들겠네요ㅋㅋㅋ
역시 밥은 집에서 or 집에서 공수해 먹는게 진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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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1월 가스요금 3천원대, 전기세 6천원대 나왔어요~ 수도세는 관리비에 포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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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대단하시군요ㄷㄷㄷ 아 저도 독립하고 싶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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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먹는거 넘나 비싼것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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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아요 넘나 비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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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한끼정도는 집에서 가져온 빵과 딸기잼 우유같은거 먹고
한끼는 집가서 먹고와요ㅎㅎ 집에서 10분거리라서
해서 먹고 오는데만 딱 1시간걸리더라구요.. 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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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절약 많이 되시겠네요ㅋㅋ
저도 한끼 정도는 좀 간단하게 때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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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돈이 뭐길래......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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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러게요. 그것도 먹자는건데 말이죠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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