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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박근혜는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때 주무장관에게 물어본것도 궁금해서 물어본게 아니라
"나도 세월호에 관심있고 이렇게 걱정하고 있어"
라는 걸 방송 카메라를 통해 보여주는 퍼포먼스였다고 봅니다.
박근혜는 모든 행위가 보여주기(쇼) 같아요.
진심은 하나도 안느껴지고 다 연기 같습니다.
즙 짜는건 두말할 필요도 없고 연설, 회의 모습 등, 모든 행위가 3류 연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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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위를 책임감,사명감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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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영부인 대행(영애) 역할 할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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