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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상사한테 등산끌려갔다왔어요.. ㅠ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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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14 20:02:45
조회: 2,057  /  추천: 14  /  반대: 0  /  댓글: 41 ]

본문

드라마에서나 있는 줄 알았는데...

제가 당할줄이야... 오늘 역대급 한파였는데

얼어죽을뻔했습니다 ㅠㅠ


싫은티를 내진않았지만

좋은척을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거라고

남들도 좋아할거라고 굳게 믿고계시더군요..

이렇게 제 토요일을 날렸습니다^^;

추천 1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

    4 0
작성일

.... ㅂㄷㅂㄷ... ㅠㅠ

    1 0
작성일

추운날 산이라 ㄷㄷ
정말 고생하셨어요

군생활 산에서 이런 날씨
정말 추운거 압니다

    1 0
작성일

등산장비도 없었고요 ㅠㅠ

    1 0
작성일

혼술남녀가 떠오르네요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ㄷㄷ..

    1 0
작성일

저도 그거생각났어요 ㅠㅠ

    1 0
작성일

년초에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친구가 없는 걸까요? 생각이 없는 걸까요?
도대체 이 추위에 왜 부하직원을 등산하는데 왜 부른걸까요? 혹시 찍히신건.. 아니시죠?!^^;;;
어쨌든 너무 고생하셨네요~~

    1 0
작성일

저만 간게아니라 저희부서 전부요 ㅠㅠ

    1 0
작성일

주말 단합대회도 욕먹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위추드릴게요

    1 0
작성일

다음달엔 1박으로 가자시네요^^

    1 0
작성일

정말 시르다 이렇게 추운날에...고생하셨어요

    1 0
작성일

체감온도가 영하 26도더군요 ㅠ 대관령다녀왔어요

    2 0
작성일

이 날씨에 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1 0
작성일

ㅜㅜ 등산은 이정도 추우면 취소되야하느거 아닌지

    1 0
작성일

아 웃프네요 ㅋㄷ

    1 0
작성일

전 슬프기만 ㅠㅠ

    1 0
작성일

이제 매주 같이가자 하시는데...ㄷㄷㄷ

    1 0
작성일

ㅇ ㅏ ... 빌어먹을 제 몸뚱이는 그런날에 아프지도않고...

    1 0
작성일

글만 봐도 극혐...
느그 집에서 애새끼나 돌보라고 해주고싶은 ...

    1 0
작성일

같이간 다른 직원분들 중에 가정있는 분들은 이 핑계로 놀러나간다고 생각하시는지 즐거워하시더군요. ㅠ

    1 0
작성일

그렇게 그는 고소모를 구매하는데..

    1 0
작성일

고소모사가 뭔가해서 찾아봤네요 ㅠㅠ

    1 0
작성일

미친넘이네요
저같으면 대놓고 안감

    1 0
작성일

아직 짬찌라...

    1 0
작성일

에효 고생하셨습니다 추운데!

    1 0
작성일

ㅜㅜ 이랫는데 내일이 일요일인게... ㅠㅠ

    1 0
작성일

전에 뉴스에서 강제산행 시켰다가 죽은사원때문에 뉴스에 나오지않았었나요? 진짜 미친놈많아요
근데 거기에 싫다고 말할수없고 따라가야하는 현실이 더미친것같아요

    1 0
작성일

그나마 가서 산악회수준의 등산코스는 슬쩍 빠졋네요 ㅠㅠ

    1 0
작성일

동네 뒷산을 가도 쌍욕 나올판에 대관령이라니.. 미친놈 겪으면서 저러면 안되겠다 배우는거죠 ㅠ

    1 0
작성일

어이없게도 다들 기꺼이 가는 분위기였다는 ㅠ 처녀총각들만 싫어하고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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