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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이 바로 맞은 편에 있는데요.
마당에 대형견이 목줄에 묶여 있는데
산책을 시키는 것을 단 한번도 못봤네요.
개가 좋아하는 것이
주인,밥,따뜻한 보금자리 그리고 산책인데...
불쌍하게 매일 묶여 있네요.
산책하면 건강해지고 건강해지면 조금 더 수명이 연장되겠죠.
그리고 묶여있다가 밖으로 나가서 돌아다니면 여기저기 구경하고 냄새맡고
얼마나 신나하는데...
제가 견주면 매일 시켜주겠네요.
그런 것이 귀찮으면 처음부터 키우지를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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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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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이면 활동량도 훨씬 많을텐데... 안타깝네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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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안타깝네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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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키우지만 저도 진짜 많이노력해서 나가는 편인데 산책하다보면 년에한번나오는개들도있고 참 그렇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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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로 따지면 꽤 낮을 거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