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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카들 많은 차 까페의 특징이..
순정 하는 사람을 꽤 바보스럽게 보죠..
어짜피 업자들이 주인장들이라... 지인들 풀어서 꽤 이쁘다고 칭찬 하고....
마치
군대에서.. A급 전투복 뒤에 각잡은걸로 서로 자랑하는 군인들 보는듯하더군요
어짜피 일반인들이 보기엔 그냥 군인~
이런느낌
나중에 중고 팔땐 되게 징징 되더군요
딜러가 가격을 후려치던데
내외장 똥 튜닝 가격 안쳐준다....
되려 똥 튜닝때문에 가격 깎였다..
그냥 다람쥐 쳇바퀴 구르듯이 이런소리 하더군요
그래서 대부분 직거래로 폭탄을 떠 넘기는식..
차 처음보는 사람들이..
차 좀 본다고 하다가..
까페가 어짜피 업자들꺼라서.. 지인, 알바, 직원들 풀어서 작업한 글들에 혹해서
똥튜닝 개인매물 비싼값에 덥썩..
이런식으로 흘러가는거 같더군요..
특히나
에어백 사출되는데를 다 덮은 대쉬보드 커버
대시보드 위에 올려 놔라면서 사기재질의 피규어
명백히 단속에 걸리는 LED 라이트
컬러썬팅
이런걸 대놓고 팔고.. 지네들끼리 이쁘다 좋다 하는거 보면..... 너무 티가 나기도 하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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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집착하는사람들치고 여유있는사람 못봤어요 ㅋㅋ 대부분 집대신 차에 올인, 팔땐 당연히 손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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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의 끝은 순정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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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카페도 비슷하다고 들었네요. 업자들 매물 돌려서 자기들 매물일땐 립서비스 폭탄 안기고, 그밖에 매물은 악플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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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동호회보면 항상 업자들 몇명 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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