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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넘어지거나 하면 웃는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슬랩스틱 정도가 아니라 까져서 진짜 피가 철철 나서 봉합수술 받으러 병원가야 하는 상황인데도 웃음을 참을 수 없다며 사람 민망하게 할 정도요.
혹은 슬퍼서 우는데 그걸 웃으면서 얘기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울면서 웃으면서 말하는 게 솔직히 너무 웃겼던...;
이런 사람들 심리 기제가 뭘까요? 후자는 뭔가 부끄러움 잘 타는 사람이 우는 게 민망해서 동시에 웃는다고 해도, 전자는 진짜 이해가 안 가요. ㄷㄷ
혹은 슬퍼서 우는데 그걸 웃으면서 얘기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울면서 웃으면서 말하는 게 솔직히 너무 웃겼던...;
이런 사람들 심리 기제가 뭘까요? 후자는 뭔가 부끄러움 잘 타는 사람이 우는 게 민망해서 동시에 웃는다고 해도, 전자는 진짜 이해가 안 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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