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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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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할려면 계획을 잡고 꼭 해야할 거면 대책을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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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는 좋은데 시스템이 말이 안돼요. 지금 만드는 티셔츠 디자인별 검사비만 백만도 넘게나오겠네요. 완성품 판매자가 모든검사를 떠안는 구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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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당장은 피해가 될거라 생각할지 몰라도, 생산자 or 중간유통 입장이라고해도 원가에 그 비용 고스란히 포함되게 되잖아요. (비난이 아니라, 구조상 필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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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에 그 비용 고스란히 포함되면 판매가가 대폭 상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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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복이나 전기 공상품에만 국한되어 있던 KC인증(국가통합인증) 대상이 의류 잡화 등 신체에 직접 접촉하는 대부분의 용품들로 확대된다가 골자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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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필요한 제도는 맞는데 검사 시스템이 괴상합니다. 원자재 단계에서 검사하고 판매자는 필증을 바탕으로 케어라벨만 부착하면 간단한데 완성판매자만 신고 대상입니다. 원단 부자재등은 대상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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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통과되면 저가 의류는 이제 싹 없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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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법안대로면 영세 수입업자들은 다른일자리 알아봐야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