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치고 있어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전 부치고 있어요
 
큐삼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1-27 16:06:24
조회: 94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음식준비로 고생하시는 어머니,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전 뭘 붙이신다는줄..

    2 0
작성일

급하게 쓰다보니 단어가 틀렸네요

    0 0
작성일

허리 아프시겠어용.
한두끼에 다 먹고 끝낼 수 있을 정도만 부치셔용~~

    1 0
작성일

식구도 많이 없어 먹을양만 해요 ^*

    0 0
작성일

부치다는게 맞는 표현 ㅋ

    1 0
작성일

아 ... 수정할게요. ^^

    0 0
작성일

고생 하십니다.맛있게 드세요~^^

    1 0
작성일

맛있게 옆에서 먹고 있습니다.

    0 0
작성일

군침도네요~집에 있는 식은 전 데워 먹어야겠어요.ㅎㅎ

    1 0
작성일

갓한거라 맛있어요

    0 0
작성일

저는 조리사거든요 식당에서도 하고 ㅋ
오늘도 간단히 튀김하구 나물했네요

    1 0
작성일

실력이 싱당하겠어요

    0 0
작성일

고생하셨어요!
저도 어머니 조수하고 왔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0 0
작성일

햄,맛살 다음에 뭔가요? 이런거 보면 집집마다 달라 재밌네요..

    1 0
작성일

단무지, 고추같네요

    0 0
작성일

전 부치면서 먹는게 맛나죠..고구마 제일좋아하는데 고구마 안보이네요..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