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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독립하는게..
경제적 독립이나
정서적 독립등 많이들 있죠..
저는 자취하고나서나 결혼할떄까지도 잘 안느껴지다가..
어느 순간...
원래 살던 본가에서...
뭔가 이질적인 집 냄새를 느낄때 인것같네요..
원래 사람마다 집마다 뭔가 독특한 고유의 냄새가 있죠
대부분 나쁜건 아니라.. 뭔가 고유한 냄새랄까요..
물론 자기가 살거나 오래 머무르면 안나는데..
어느 순간... 본가에 갔을때... 뭔가 이게 확연히 느껴질때가..
내가 이집에서 완전히
독립했다 느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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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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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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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제 집에 들어갈때마다 .... 느끼는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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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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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진짜 공감갑니다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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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쓰시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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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자서전의 한페이지 같네요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