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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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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07 16:14:36
조회: 297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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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덩치가 큰편이라 복잡한시간대에는 자리가 2개이상 붙어서 난 자리가 아니면 그냥 서서가는 편입니다.

근데오늘 제 원칙을 깨버렸네요

 

서서가는도중 젤끝자리 앉아있던분이 내리시더군요 늘 그렇듯 내리는거 보고 그냥 서있었는데 

제옆에있던 학생이 앉으려고했는데 그옆에있던 할아버지가 옆으로 옮겨앉더니 자리 2개를 차지하고 앉네요

 

학생이 앉으려고해도 쩍벌 비키지도 않고 

순간 화가나서 그냥 할아버지 발밀치고 앉아버렸습니다. 

 

째려보시길래 할아버지 옆에 자리 이만큼 남는데 땡기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한마디했더니
그냥 인상쓰면서 쩍벌을 푸네요 

 

자리양보는 어른들에 대한 예의이긴한데 어르신들이 악용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우리나라엔 아직도 나이가 벼슬인 줄 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그런 분들에겐 저도 가차없이 노인공경따윈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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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가끔 똥고집의 어르신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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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지하철에서 저런거 정말 보기 싫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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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르신이라고 부르기 부끄러운 나이만 먹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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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다른사람한테 피해 주면서까지 본인은 편하고 싶나
그게 권리인지 아는 못배운 노인네
본인은 그렇게 성장하지 못했으면서 남에게는 그런 대접을 받고 싶나 보죠
기분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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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런 부류는 노인네라고 불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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