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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구매한 핸드폰 케이스는 동네까지 와서 사라졌습니다.
배송도 안하고 배송 완료를 하고는
저의 전화도,
판매자의 전화도,
택배사 대리점의 전화도 받지 않는 택배기사와 함께....
금주 화요일 케이스를 하나 더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는 터미널에서 3일째 꼼짝을 안 합니다.
판매자에게 확인 요청을 했고
판매자는 택배사에 확인요청을 했고
택배사는 "모르겠다" 라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ㅋㅋㅋ
그 사이 제가 살려던 케이스는 품절이 되었고
결국 환불로 끝.
판매자도 해줄 수 있는게 환불 뿐이었겠지요.
근데 설레는 맘으로 케이스 구매했는데 취소되어버렸고
택배는 안 와서 스트레스는 받았는데
결국 구매자는 짜증과 실망만 남고 원위치가 되는 이 상황이 좀 억울한 감이있습니다.
고작 몇 천원짜리 케이스지만 감정적으로 억울한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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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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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택배가 롯데로 넘어가면서 아직 안정화가 안되고 있나봐요 롯데택배 이야기가 좀 있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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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cj 말고는 택배 너무 짜증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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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아도 화가 나고 억울할 것 같아요~ 기다리는 설레임도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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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왔어야할 택배가 대전에서 하루종일 간선하차만 4번을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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