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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있을 때 구타라는 것이...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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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04 19:57:15
조회: 57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본문

제가 군대 있을때는 구타라는 것이

 

있던 시절입니다.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그 당시에는 있었습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패는 겁니다.

 

정말 웃기죠.

 

충성이 뻗쳐서 자진해서 입대한 것도 아니고

 

개처럼 질질 끌려와서 강제노역하고 개처럼 맞고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나는 이름이 있네요.

 

내 군번은 기억도 안 나는데...

 

그 인간쓰레기의 이름은 잊혀지지 않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사투리 쓰면 뭐라는지 모르겠다고 패고
서울말 쓰면 재수없다고 패고

군대 : 검증되지 않고 권력을 받은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는지 보여주는 사회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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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근데 재밌긴 재밌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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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한 번 더 가라면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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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병장으로는 무조건 갑니다 솔직히 이등병 시절도

직장생활보다는 1000배는 나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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