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제가 군대 있을때는 구타라는 것이
있던 시절입니다.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그 당시에는 있었습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패는 겁니다.
정말 웃기죠.
충성이 뻗쳐서 자진해서 입대한 것도 아니고
개처럼 질질 끌려와서 강제노역하고 개처럼 맞고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나는 이름이 있네요.
내 군번은 기억도 안 나는데...
그 인간쓰레기의 이름은 잊혀지지 않네요.
|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사투리 쓰면 뭐라는지 모르겠다고 패고
| ||
|
|
작성일
|
|
|
근데 재밌긴 재밌었는디 | ||
|
|
작성일
|
|
|
한 번 더 가라면 가시나요? | ||
|
|
작성일
|
|
|
병장으로는 무조건 갑니다 솔직히 이등병 시절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