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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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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일하는 생산직 외국인분들은 대부분 무시받고 있는 실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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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나 똘아이는 한둘씩 있다고 봅니다. 다만 차별이나 기분 나쁜일을 한두번 당했을때랑 자주 당했을때랑은 느낌이 달라지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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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둘이나 한두번이면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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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든 많은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지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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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잣대가 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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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 인식이 안 좋은 건 공장 알바 한달하니까 이해가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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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고용법 관련한 부분은 물론 쉽게 결정할순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회사 내규상 잘못된건 엄중히 처벌하고 잘하면 칭찬하는게 맞는거고 당연한거죠. 다만 그 과정에서 인격모독이 들어갈 필요는 없는거라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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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잘봤습니다 한국사회를굉장히잘이해하고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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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취리 한말중에 명언이 나왔네요. 언어장벽부터 넘으면 모든것이 더 부드러워진다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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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어에 따라 성격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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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쓰잘데기 없는 개인적인 추론이지만 외국어나 모국어를 사용하게되면 사용하는 뇌가 다르다는데 그 영향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