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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06 08:34:22
조회: 1,10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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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좀 기우같네요.
저라면 되려 눈치 안보고 행동할 것 같습니다.
정말 노매너한 짓을 한것도 아니고 거기서 계속 사는 것도 아닌데 뭐하러 그렇게 남들 시선을 의식하는지.

    3 0
작성일

남들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는 스탈입니다 ㅎㅎ. 다만, 의식해야 하는 나라인거 같아서 좀 불편함을 느낀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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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기우 입니다ㅎㅎ

    1 0
작성일

크하하핫. 기우군요..

    0 0
작성일

오히려 반대로 일본이야말로 남의 시선 신경안쓰고 타인 신경 안써서 편합니다.
일본 - 나는 나, 너는 너, 니 갈길 가라~
미국 - 우리는 모두 친구, 헤이 하와유~

    0 0
작성일

오히려 미국이나 유럽처럼 오픈 마인드면 친해졌을때 현지인들이 주는 여행팁 같은게 많죠. 좋은 식당이라던가, 저녁 시간에 술한잔 할 수 있고.. 저한테는 그게 오히려 편한거 같아용.

    0 0
작성일

확실히 서양권애들은 사교성이 좋더라구요
일본처럼 서로 신경안쓰는게 편할때가 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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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일본도 친해지면 여행팁 많이 주죠
게스트하우스에서 급 친해져서 밤이 같이 놀러다니기도하고
그냥 고정관념 이신 것 같은데
한번 여행해보세요
지금은 방사능 멜팅 뭐 그래서 좀 그렇긴한데
일본 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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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글쿤용~

    0 0
작성일

일본보다 여행하기 좋은나라 많습니다. 핵연료가 녹아 지하수까지 오염된나라를 머하러가나요? 도쿄전력 고위임원들은 이미 해외로 다 도망갔다던데,
아직도 일본여행 부추키는 인간들 속내가 궁금합니다.

    2 0
작성일

안전하고 부담안되는 비슷한 나라 어디가 있을까요  추천부탁해요.
대만은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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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뭐 이런저런 진위 여부를 떠나서 여행의 가치라는건 상대적인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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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기우라고 볼 수 있겠네요. 많은 나라 다녀본 분 치고는 의외의 생각을 갖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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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일본 가기 싫은 이유가 딱히 볼것도 없고 비슷비슷한 도시나 마을, 사람들만 보고 오는것 같어서요. 여행 좀 해봤던 사람들 하는 말은 여행으로는 별로고 일본은 먹방하러 간다던데 한국에서 거진 다 먹을 수 있는데 갈 돈과 시간 있으면 딴데가 나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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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듣고보니 그렇긴 하네요. 차후에 일본 친구녀석들하고 연락이나 되면 그때 가보든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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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남이 하는행동에 신경쓰지 않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다만 피해를 준다거나 불법적인것은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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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피해나 불법은 그 어느나라에서도 안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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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일본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여행까지 가서 뭐 그럴필요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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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찌보면 일반 여행반으로 가게된 기회들이었으니 일적인 부분도 있어 부담을 더 느꼈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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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년에 1번 가봤는데 좋더라구요 일본
그 뒤로 또 가려했으나,,, 방사능때문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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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예전 우크라이나 여행할때 체르노빌 보호복 투어 해볼까하고 좀 알아봤었는데, 뭐 판단은 개인 몫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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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방사능 때문이 아니라 일본 사람들의 성향때문이라면 전혀 걱정 안하셔도 돼요 ㅎㅎㅎ;

거기는 남들한테 피해만 주지 않으면 뭔짓을 하던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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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무래도 글켔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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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기우입니다.ㅎ
저같은 사람한테는 일본이 오히려 좋더라고요(암 걸릴까봐 겁나긴 하지만 눈 한번 질끔감고 오사카 한번 갔다왔네요..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먹는다고 한번 가놓으니 또 갈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방사능 지도보고 다시 정떨어진..ㅋㅋ)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걸 좋아하는 분위기라 그렇게 느끼신 거 같네요.
저는 중국이나 서양권같은데 가면 제가 방해받는 분위기라;; 특히 중국은 그냥 더럽게 막 행동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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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터키나, 이탈리아 애들 제외하곤 서양권 애들은 뭔가 방해받는 기분인거 같을때 정중히 거절하면 요구하거나 들러붙진 않긴하죠. 중국도 사람 나름이지만 대체로 뭔가 작은거라도 자신들이 얻을게 있다고 생각하면 손님 대접은 극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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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처음엔 일본의 뛰어난 미의식?과 아름다운 정원...그 매력에 흠뻑 빠져
대력 12번 정도 일본에 갔다왔는데...꽁깍지가 벗겨지니까 일본은 이젠 한국의 연장같아요
설레임이 1그램도 없네요 ㅋㅋㅋ 그리고 기우에요 ㅋ
사람사는데 다 똑같드라구요...일본 젊은 사람들 이자카야같은데서 엄청 시끄럽구요
사람 툭툭 치고 가면서 스미마셍 이런것도 이젠 젊은세대에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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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성적인 성격이 아닌데도 그런 부담감이 있었거든요. 그냥 이것저것 신경 안쓰는게 답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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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가 아플 수도 있는 것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에
일본은 2세 출산하기 전까진 절대 안 갈 생각입니다
아무리 싸도 아마 평생 갈 일 없을걸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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