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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 안맞으면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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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정신적 스트레스가 쌍방에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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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이지만 너무 쉽게들어가면 쉽게나와요 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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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점이 있을 수 있겠네요..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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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가고 싶던곳도 가서 정떨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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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같은건가요?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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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가치관만 따져서 본인이 이만한 직장을 가질만한 자신과 여유가 있다면야... 패스하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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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션 님과 보는게 좀 달라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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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님의 입장이 아니니 보는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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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주신 의견은 잘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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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친구들이나 선후배 보시고 어느정도 가시는 지 보시면 대충 답이 나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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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으로만 보면 하한선이 3천 정도고.. 잘 간 친구나 선배들은 4천 이상도 적진 않습니다. 이런 업종으로 간 사람들은 많지 않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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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주저하게 되면 안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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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들어가면 다 다르긴 하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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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첫직장이 중요하다고들 얘기 많이하니까 선택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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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자면 첫 직장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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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둘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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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저한테 맞춰달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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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언짢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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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주신 의견은 참고해서 고민해 보도록 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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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종의 경력을 쌓고싶은거면 들어가지 않는게 맞겠지요. 하지만 제사 준비때문에 고민된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강제로 제사를 지내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준비하는건데요. 더욱이 확정된 업무가 아니라 본인의 지레짐작 아닌가요. 위에서 말한 이유들 때문에 고민이 되는거라면 저라면 입사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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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종의 비슷한 직무로 옮기는 경우도 왕왕 있으니 꼭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사실 동일 업종으로 옮기는 것보단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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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제사를 지낸다고요??되게 신기한 회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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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고사가 맞는 것 같네요. 그 단어가 떠오르질 않았습니다. 제가 공부한 분야에선 거의 본적이 없는 일이라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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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다면, 저 같으면 들어갔다가 안맞는다면 그곳에서 이직을 준비하겠습니다. 면접을 봐준다고 붙는것 또한 아니니까요. 들어가서 후회하지 들어가기 전부터 편견을 가지는것도 아니지 않나 생각됩니다. 30대면 좀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기회도 없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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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회도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나마 이런 제안이라도 주어졌다는 부분에 대해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생각하고 알아보던 분야와는 거리가 있고, 평소 저의 생활 및 가치관과 비교했을 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하게 된 것이에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일단 들어가서 다시 선택할 수 있는 경로도 있으니 그 방법도 고민해 보도록 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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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말씀처럼 급하다면 이런 고민보다 일단 입사를 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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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선택을 해도, 안해도.. 앞 일을 알 수 없죠.. 책임은.. 하하.. 질 마음이 있든 없든 져줄 사람은 저 스스로밖에 없는 듯 하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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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답이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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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입사하면 3개월 좋아요. 그리고 매 3개월마다 퇴사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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