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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윗집이 엄청 시끄러운데, 행복합니다 ㅎㅎ
 
안사면100퍼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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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14 15:07:08
조회: 970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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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거든요!!!! ㅎㅎㅎ

지금 사는 아파트에 만 5년 째 살고 있는데
2년 전까진 정말 조용했어요.
근데 2년 전에 꼬맹이 있는 가족이 이사오면서 밤 10시 넘어도 우당탕 뛰어다니고,
오밤중에 손절구 빻고 ...ㅠㅠ

저도 애 둘 키우면서 예민한 아랫집 겪어봐서
밤 9 시 전엔 아무리 시끄러워도 참고 살았어요.
낮에 쿵쿵 거릴 땐 두통 땜에 일부러 외출하기도 하고..
하지만 10시 넘으면 애들을 위해서라도 재워야지요~~~

남편에게 윗집 이사간다고 했더니
요새 매일 이사가라 이사가라 빌고 있었다면서 본인의 바람이 이뤄졌답니다 ㅋㅋ

부디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야행성이 아니길 빕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파트 좀 잘 지으면 안될까요. 건설사들 정말 그 많은 돈들 어디다 쳐 넣었을까요?

    3 0
작성일

공동주택(아파트)의 숙명인가 봅니다 ㅠㅠ
소음 안들린다는 아파트를 못본 것 같아요.

    0 0
작성일

행복한 소음이네요~
저도 층간소음으로 겪어봐서  발꿈치소리만 들어도 멍해져요~ 슬리퍼 좀 신고 다니면 괜찮을텐데...
부디 좋은이웃 들어오셨으면 하네요

    1 0
작성일

고맙습니다~~^^

    0 0
작성일

저도 위층 이사가기를 빌면서 6년을 버티다가 제가 GG치고 나왔습니다.
애가 커갈수록 더하더군요.

    1 0
작성일

이런... 말 알아들을 나이면 자꾸 타이르면 좀 나은데.. ㅠㅠ

    0 0
작성일

윗분은 조용하기를 바라겟습니다

    1 0
작성일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롸커가 들어오는데...
고생하셨슴

    1 0
작성일

음.... 글타면 하루 종일 클라리넷 불겠습니닷!
아니면 배우다 멈춘 바이올린을?
저도 귀 테러엔 자신있습니닷! ㅋㅋ

    1 0
작성일

아들 셋이 열심히 자라고 있어서 민폐 안드리려 1층으로 이사 갑니다 ^^
아직 두 아들은 걷지 못하지만 ㅎㅎㅎ

    1 0
작성일

저 아는 분도 아들이 넷이라
1층으로만 이사 다니신대요 ㅎㅎㅎ

    0 0
작성일

축하드려요! 고생 많으셨네요!
다음 이웃은 조용하길 바랄게요~~~~~~!

    1 0
작성일

제발~~~!!! ^^

    0 0
작성일

축하합니다~~

    1 0
작성일

감사욤!! ^^

    0 0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럴까봐 제일 아래층 삽니다.
그래도 가끔은 너무 쿵쿵대지는 않나 윗집이 신경쓰이긴 합니다.

    1 0
작성일

소음이 타고 올라봐야
바로 머리 위에서 뛰는 것만 할까요.
저희도 윗집으로 인한 고생 땜에
아랫 집 시끄러울까봐 조심조심~~
쇼파에서 바닥으로 리모콘 떨어뜨렸다가 아랫집 놀라겠다며 걱정을..

    0 0
작성일

부럽네요... 몇년간 이어지는 옆집 피아노 소리 윗층 쿵쿵소리 괴롭습니다 ㅠㅠ

    1 0
작성일

피아노 얘기에 살짝 찔린...ㅠㅠ
잘 치면 듣기 좋지 않나요? ^^;;;
쇼팽의 녹턴을 쳐드리면...??

    0 0
작성일

좋은 이웃 나타나길 바래요

    1 0
작성일

연세 있는 분들이 오신 것 같아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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