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0&aid=0003042333
신종 랜섬웨어(Ransomware)주의보가 내려졌다. 랜섬웨어는 이용자의 컴퓨터 파일을 암호화하고 이를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한다. 14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비너스락커’라는 새로운 랜섬웨어가 첨부된 ‘이창수 e메일’이 유포되고 있다. 발신자인 ‘이창수’는 자영업자나 공공기관 직원에게 상대방 업무와 관련된 e메일을 보내 클릭을 유도한다. 현재까지 경찰에 1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영어가 아닌 한글로 작성된 랜섬웨어 e메일 유포는 처음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doc.lnk, .jpg.lnk와 같은 이중 확장자로 된 문서와 이미지 파일은 실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라고 밝혔다.
|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이창수 빨리 잡아야 할텐데 ㅠㅠ | ||
|
|
작성일
|
|
|
다들 조심하세요 이창수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