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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 여초딩이구요 같이 산지 6-7년 된것 같네요.
저도 그렇게 컷지만 어린시절 거의 혼나고 맞고 자랐습니다.
지지, 인정, 포용 이런건 전혀 못겪었죠. 다혈질이심
근데 이게 그대로 우리 초딩에게 실행되고 있더군요.
밥도 그닥 신경안쓰고요. 저도 편의점밥 수년동안 먹고 있으니까요
초딩이 혼나기 싫으니까 거짓말을 많이 합니다.
혼내서는 안고쳐지더군요.
진짜 부모가 없으니 더 한건데 일단 쟤는 무조건 거짓말이다
낙인찍어놓고 갈구는 대화가 시작되니 답이 없죠.
요즘 달라졌어요를 애청하는데...어릴때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가 진짜 중요하더군요
저도 사랑받고는 못자라서 초딩에게 또 대물림 될것같은데
50년이상을 저렇게 살았는데 제가 지적한다고 바뀔것도 아니고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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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양육 가정 자격을 박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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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정의 아버지가 맡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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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아이들을 보면, 모두 다 그럴까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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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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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아이는 주변환경을 많이 타는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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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도 냉장고 부모인데 저도 애정결핍이 좀 있는것같네요...아부지는 또 너무 엄격하시구요...겨울온기님이라도 잘챙겨주세요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