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의 스트레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공복의 스트레스..
겟돈24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2-20 12:53:03
조회: 97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3 ]

본문

아침을 못먹고 나온 오전..

 

공복의 스트레스는 수치가 올라가있는 상태..

 

빨리가서 밥먹어야지 라는 기대감 즐거움을 기대하며 사무실로 차를 모는 중..

 

사거리 지나자마자 초록신호가 뜬 신호등에 앞에차가 서버린다..

 

신호 났는데 갑자기 앞에서 세우면 스트레스가 더 올라간다..

 

"...빵..~ "

 

앞에차는 손 내밀고 참으란다..

 

주거지역이라 앵간하면 더 누루기도 싫고.. 

 

뭐 할라고 그러나.. 기다려본다..

 

 



 

차를 트는게 유턴이다..유턴..

 

2차선만 되도 이해해주고 싶었다.. 공사중이라 1차선인데 길을 막은거다..

 

스트레스가 더올라간다 하지만..배가고파 클락션을 누를 힘도..성질낼 힘도 없다..

 

동영상을 찍고 사무실로 향한다.

 

아직 밥을 못먹었지만 곳 먹을 예정이고

 

그 남는 시간에 공복의 스트레스를 즐기며 신고해버린다..

 

 

아마 그차가 주유소가 아니라 음식점으로 갔으면 이해하고 동영상을 지웠을수도 있갰다..

 

"목격자를 찾습니다"는 캡쳐가 안됨.;;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유턴하지 말라고 표지판까지 달아놨는데
저기서 굳이 유턴하다니..
이해 불가능한 심보네요

    1 0
작성일

주유소를 갈라면 한블럭을 더가서 유턴을 해야해서 그런가봐요 ㅎ

    1 0
작성일

위급한 환자가 탑승한 차량이라면 몰라도
주유소 때문이라면 더더욱 짜증나는 상황이예요.
한블럭 걸어가는 것도 아니고
차타고 움직이는 건데..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