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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후기 보면 주인공이 아이와 같이 뛰어노는 장면이 현재고 외계인 침공이 과거라고 하는데요,
외계인 침공이 현재이고 딸과 뛰어는는건 미래를 보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해석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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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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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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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이 아닌 2가 맞다고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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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헬보이님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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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가 틀린건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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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냥 시간이란 관념이 없어진거라고 생각해요. 초반부에 그 언어를 습득 하는건 그 언어의 문화도 동시에 습득하게 된다고 나오는데 결국 외계인의 시간관념도 습득하게 되서 사람처럼 시간이 일방향으로 흐르는게 아닌 외계인처럼 원형으로 흐르게 된다고 생각해요. 위분처럼 앞부분 딸 장면은 헷갈리게 하려고 만든 트릭이라고 생각해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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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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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에 영화의 핵심 메시지가 있어요. 주인공은 딸이 죽을 것을 알고서도 그렇게 살아나가는 것에 주저하지 않죠. 그가 그럴 수 있었던 건 딸이 죽는다는 결과 보다 그 과정, 딸과 보내는 시간이 중요했기 때문이에요. 이야기의 메시지는 그러니까, 어차피 죽고 끝날 삶이라도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얘기에요. 이런 말하기 좀 오글거리지만, 인생엔 고통만 있는 게 아니라 행복도 있는 거니까요. 결과를 미리 안다고 그 가치가 변하는 건 아니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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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해석다 같은 이야기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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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보면서도 언어와 미래를 가려쳐 주려고 저렇게 와서 그낭가는건지 도통 이해하기는 쉽지않은 영화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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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2천년 뒤인가..) 발전된 지구인에게 도움을 받아야하기때문에 가르쳐준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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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년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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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에서 컨택트 원작인 당신 인생의 이야기 체험판으로 보실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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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개념이 달라진 거에요. 과거=현재=미래 라는 개념이죠. 현재가 현재가 아니라 과거와 미래가 같이 있는거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