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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리크랩을 먹으로 갈때 필수 준비물
: 물티슈(적어도 10장이상 들어간 한 팩을 준비함), 비닐장갑, 휴지, 물
안 가져가면 돈 내야합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해주세요.
지금은 싱가포르에 없으므로 음슴체.
- 점보 레스토랑
. 미리 예약해야합니다. q 라인으로 줄 서면 너무 오래 걸림
. 체인 점으로 몇개가 있으니 선택적으로 가면 됨.
. 양도 (생각보다)작고, 맛도 아주 조금 실망.
이게 왜 유명하지? 차라리 기장시장의 대게찜을 먹겠다고 생각했을 즈음 볶음밥이랑 비벼 먹으니 개꿀맛.
- 롱비치
. 점보의 실망을 완전히 바꿔 놓음.
. 그래 이 맛이야. 코코넛과 향신료와 적당한 매콤함이 절묘함.
. 현지인들이 좋아하고 많이 찾음. 오픈시간 확인 필수
- 마칸수트라 글루톤스베이 호거센터
. 쌈. 맛은 점보랑 비슷하지만 덜 매콤하고 덜 자극적임.
. 미리 재료를 확인하고 고를 수 있으므로 돈 절약할때 좋을 것 같음.
. 여러종류의 요리를 먹어 볼 수 있음.
. 지금 생각나는 단어는 '더 워'.
- 멜벤 시푸드 pte(mellben seafood amk)
. 역시 이맛입니다. 점보보다 맛남. 종류별로 다 시켜서 배불러 죽겠는데 배에 또 들어갈 정도임.
. 역시 볶음밥과 빵은 필수.
. 오후 4시 이후 오픈하니 오픈시간 확인 필수.
. 줄이 매우 기니 미리 샤바샤바 예약하면 좋음.
. 건너편에 boon tong kee라는 치킨집이 있어서 점심, 저녁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음.
. 꼭 먹어봐야함.
이상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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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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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크랩 특별히 맛있다고 느끼진 못했는데 문제는 자리더군요 줄서서 기다렸는데 강가 경치 좋은 자리가 아닌 식당 안쪽 구석에 배치를 해준더군요 그것도 웃긴것은 같은 한국인 옆에 배정을 해주던데 옆 테이블 한국분도 웃긴다고 애들 한국인만 구석으로 몰아넣는게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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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 좋은 자리는 클라키를 추천! 하지만 예약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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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매콤달콤한 소스에 게살은 진리죠..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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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볶음밥을 비벼 먹으면 좋음... 그리고 빵 찍어 먹어도 맛나요. ㅋㅋㅋ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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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 몇번가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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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니 또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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