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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 진상 만나면 정말 다 때려치우고 싶어요 ㅠㅠ
 
유나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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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28 16:08:46 [베스트글]
조회: 2,851  /  추천: 24  /  반대: 0  /  댓글: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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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말하고 계산해달라고 해야하는데 이름을 말 안하고 돈만 내밀길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했더니
왜 자기이름 못외우냐고 막 소리를 지르네요 하아ㅠㅠ
죄송하다 했더니 죄송하면 이름좀 외우라고....
하루에 몇명이 오는데 저한테 이름을 외우라는건지...
단골인거 같긴한데...
정말 울고 싶은거 참았어요
ㅠㅠㅠㅠㅠ 이래저래 하소연하고싶었어요 ㅠㅠㅠ

추천 2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피방인가요? ㅎㅎ

    1 0
작성일

넹 맞아요 ㅠㅡㅠ

    0 0
작성일

개진상 갑질 손놈이네요
마빡에 지 이름을 써붙이고 다니든가

    6 0
작성일

으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속이 다 시원해요
그렇게 말하고 싶었어요 정말 ㅠㅠ

    0 0
작성일

이름 문신하고 다니라고 하세요.... 아니면 이름표 달고 다니든가..초딩색휘

    2 0
작성일

정말 그렇게 말해주고 싶었어요 ㅋㅋㅋ ㅠㅠ

    1 0
작성일

이제 오지 말라 그래요

    1 0
작성일

힘 없는 알바생은 조용히 하려구영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작성일

에구. 잊어버리세요. 별난 도른자네요;;;

    2 0
작성일

별난 도른자 ㅋㅋㅋㅋㅋ 뭔가 귀여운 욕이네용

    2 0
작성일

와 또라이네요

    1 0
작성일

이번 기회에 외워 지셨겠네요..

    1 0
작성일

전 그런 손님에겐 초월했어요ㅋㅋ
다른 직원은 자기 이름 아는데 저는 왜 모르냐고 하기도 하고~

    1 0
작성일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네요....
여기서 많이 응원할게요!
화이팅~~!

    1 0
작성일

지가 나가면서 자기이름 한마디만 더 하면 되는걸 왜 모르냐고 하는지...
보통때 친절하고 좋은 인상이였으면 외우지 말래도 외워서 알아서 해줬을텐대...

    1 0
작성일

힘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진상은 정말 사회악이에요 ㅠㅠ

    1 0
작성일

위추....
진상은 어딜가나 있답니다.
전 사장인데도 진상이랑 싸울수도 없고 힘들어영...
그냥 진상이 나타나면 최대한 빨리 도망갈수있는방법을 찾게되요

    2 0
작성일

별 사람 다 있네요.. 무시하고 힘내세용!!

    1 0
작성일

그 미친소리 내뱉지말고 이름 세글자 말하세요라고 드립치고 싶네요.;;

별 미친놈을 다 보네요;;;;진심

고생 많으십니다..

    2 0
작성일

못생긴 사람 이름은 기억 못한다고 하세요~

    1 0
작성일


이거랑 비슷한 상황 같네요...
이름 한번 말해주는게 힘든것도 아닌데;;;;
훌훌 털어버리시고 기분 푸세용~!!!

    16 0
작성일

어디서 갑질을....디지게 맞을려구

    1 0
작성일

글쓴님 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그럴수도있어요;

    1 0
작성일

다들 댓글 감사해요
괜히 한번 더 웃게 되고 기분 풀렸어요

    0 0
작성일

    0 0
작성일


돌아이네요~지이름을 왜 외워야 하는건지..ㅉㅉㅉ....주댕이 냅둬도 쓸데도 없는 양반같은디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화이팅!!

    2 0
작성일

또라이들이 많이 있네요

    0 0
작성일

나쁜손님  ~~~
놔두세요 그런사람은 나중에 지보다 더한 사람한테 당하게 되어있어요
화이팅!

    0 0
작성일

12년전 인사동에서 커피전문점 매니저 할 때 이틀에 한번씩 정도 와서 카드만 내미는 손님 몇 분 계셨습니다.
저야 매니저니까 그 분들 항상 뭐 시키시는지 알고 알아서 주문 받았지만 새로 온 알바 같은 경우 뭐드릴까요 물어보는데
그거 물어본 거 가지고 손님이 성질부리고 그랬어요....  사진을 몰래 찍어놔서 주방에 붙어놔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하루 500명 정도 왔다갔다 하는 매장이었어요....  커피 늦는다고 빨갱이라 소리지르는 할아버지도 계셨고... 
무조건 테이블 앉아서 이쪽보며 손가락 까딱까딱하는 손님들은 흔하디 흔하고...  서비스업종이 원래 고달파요.
그래도 매너 좋은 손님분들도 계시고 항상 인사 잘한다고 만원짜리 용돈이라며 쥐어주시고 간 노부부님들도 계셨습니다.

    4 0
작성일

지가 뭐라고 지 이름을 외워야하나.별...
정신이상자들이 너무 많아요.
힘내세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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