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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배신..ㅋ
서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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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28 16:34:29
조회: 617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4 ]

본문

5살 아이가 있습니다

다음주에 유치원 가고 지금은 방학중인데

전주 사는 장모님이 아이만 너무 데려가고 싶어 하셔서 2박 3일 약속으로 보냈습니다

엄마 아빠랑 처음 떨어지는 거라 좀 걱정도 했는데..

 

평소 잘 안사주는 과자,초코렛,슬러쉬,솜사탕 등 + 장난감 공세에 정신 못차리나 보네요..ㅋ

자기 입으로 좀더 지내다 오겠답니다. 엄마랑 통화하면서 아빠랑 잘 얘기 해보라고..;;

딴데가서도 잘 지내니 기특하면서도 서운하네요..ㅎ

내일은 그럼 와이프랑 오랫만에 데이트나 해야겠습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ㅋㅋㅋㅋ 제 지인은 딸래미가 거짓말을 자꾸 해서 벌을 주는 의미로다가 외갓집 할머니네 보냈는데 며칠째 전화 한 통 없다네요. 엄청 재미있게 지내는가보다 싶은데 서운하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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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부모와 애착이 물질을 이기지 못하니 자괴감이..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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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난 공세네요 진짜
작은 천국을 맛보겠는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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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보내주시는 사진들이 어마어마 합니다..ㅜ ㅜ
온갖 간식과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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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ㅋ
요즘 엄마들이 워낙 아이들을 조심스럽게 키우시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옛날식으로 막 먹이는거 싫어하는 사람들 많지요.
아이한테는 신세경!!!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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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신세계는 다 할머니한테 배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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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지금의 행복을 즐기세요!
아드님 더 크면 떨어질 일도 없을뿐더러 밤에 잠도 안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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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일은 즐겨보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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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효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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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본사회..

    0 0
작성일

아기때부터 초6까지는 방학때마다 한달씩 외갓집가서 미친듯이 놀다오더니
중딩되서는 안가네요. 흑흑...방학때마다 힘드네요.
간다고 할때 열심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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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직은 같이 있고 싶을때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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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렇게 TV와 스마트폰을 배워오고
뭔지도 모를 간식의 세계에 발을 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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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거의 그렇죠..할머니는 신문물 전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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