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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장은 은근 기대와 반대로 가는듯 하네요
가끔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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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03 11:51:10
조회: 41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 ]

본문

원래 채용이라는게

 

좋은 능력과 잠재력을 가진사람을 하는게 기본이죠

 

 

거기에 뛰어난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되구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경력직들은..

 

오히려 인맥채용이 더 심해지는거 같더군요..

 

 

 

예전에야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 학연, 혈연, 지연에 따라 했는데..

 

잘못 추천하다간 자기도 곤란해지고 짤리는 판국이라서..

 

추천할때에는 추천자도

정말 업무능력이나 성향이 좋은 사람들만 추천을 하는 추세죠..

 

기업들 입장으로서는... 일단 자기가 일하는 직원이나 지인등을 통해서

면접보고 이직하는게 꽤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불필요한 면접이나 검증과정을 꽤 간소화 할수 있고..

 

또 필요한 인원을 바로 보충할수 있고..

 

추천해준사람이 일종의 인우보증을 해주는 셈이니까요..

 

 

 

신규직 채용이 줄어들고

 

경력직 채용이 늘어나는 안 좋은 현상인데..

 

 

가뜩이나 일종의 인맥 추천이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는 과정이니까요..

 

그나마...과거와는달리

능력위주의 인맥추천이라기 하지만서도... 많은 사람들이 반기지는 않죠..

 

 

걱정은

 

많은 취준생들이...

 

아예 주위와 담쌓고

스펙 쌓기에 올인하다보니.

 

인맥관리는 아예 신경 쓰기 힘들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이 힘든 분들에게

 

더 추가해서 인맥관리도 해라고 강요 할수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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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중소기업은 인력난이라 스펙, 어학능력 안본다는데.. 그런데서 일 시작하면서 거래처나 협력사쪽과 지속적으로 관계 쌓으면서 이직과 진급 반복하면서 60대 넘어서 자금 튼튼한곳에 임원으로 들어가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오히려 중소기업에서 여러가지 일 배워서 40대 전후반에 자기 사업시작하면서 믿는사람 끌어가는 케이스도 여럿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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