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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평점이 계속 유지가 되서
내리기전에 봐야겠다해서 보고 왔는데
재밌네요.
줄거리는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전쟁에
참여했을때의 얘기인데
자기신념을 지키면서 많은 사람을 구한다는게
대단하네요.실제인물이었다는거에 놀랐어요.
양심적병역거부라는 단어를 굉장히 싫어하는데
주인공같은 양심적병역거부자라면
이해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요즘의 병역거부자와는 다른 사람이네요.
이런 사람이 진정한 종교에 대한 믿음을
가진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상영시간이 139분이었는데 시간가는지 모르고 봤네요.
평점이 계속 유지가 되서
내리기전에 봐야겠다해서 보고 왔는데
재밌네요.
줄거리는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전쟁에
참여했을때의 얘기인데
자기신념을 지키면서 많은 사람을 구한다는게
대단하네요.실제인물이었다는거에 놀랐어요.
양심적병역거부라는 단어를 굉장히 싫어하는데
주인공같은 양심적병역거부자라면
이해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요즘의 병역거부자와는 다른 사람이네요.
이런 사람이 진정한 종교에 대한 믿음을
가진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상영시간이 139분이었는데 시간가는지 모르고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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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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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종교적 믿음을 가진 부대가 따로 존재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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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다 거기로 가려고 할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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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면 되죠. 제가 적은 두 부대가 힘들기로 유명한 부대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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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총을 안잡아도 되는 곳으로 보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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