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4편의 영상이 바로 안 뜨면 새로고침하세요.
정상 재생이 안 되면 다른 브라우저로 보시거나
영상 내부 상단을 눌러 YouTube에서 보세요.
43:24
[75회 본방] 불통의 시대, 소통을 말하다! / YTN
44:50
[76회 본방] 바로서는 대한민국, 2017人에게 묻다 1편 : 검찰 개혁 / YTN
46:11
[77회 본방] 바로서는 대한민국, 2017人에게 묻다 2편 : 재벌 개혁 / YTN
45:30
[78화 본방] 바로서는 대한민국, 2017人에 묻다 3편 : 정치 개혁 / YTN
[75회 본방] 불통의 시대, 소통을 말하다!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이후 대통령의 소통 부재가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박근혜 정부 4년 내내 불통의 아이콘이라는 오명을 씻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 특히, 청와대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관저 집무실에 머무르고 있었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이후 대통령의 폐쇄적인 의사소통 방식을 둘러싸고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또, 청와대를 포함해 대표적인 민원창구인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가 설치돼 있지만 일반 국민이 해결책을 찾기란 쉽지 않다. 국민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드 배치, 위안부 합의 등 주요 정책도 국민과의 소통 없이 이뤄져 왔다. YTN 국민신문고에서는 정부가 국민과의 소통 부재로 질타 대상이 아닌 신뢰를 되찾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행정적 절차의 문제점과 의사전달 시스템의 개선점을 찾아본다.
✶ http://m.ytn.co.kr/vod_view.php?key=201612302119304703&s_mcd=0481
[76회 본방] 바로서는 대한민국, 2017人에 묻다 1편 : 검찰 개혁
2016년, 검찰에는 시련의 바람이 끊이지 않았다. 김수남 검찰총장이 부패 척결과 수사력 강화를 천명하며 힘차게 새해를 열었지만 잇따른 비리 사건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한 해를 보내야 했다.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된 홍만표 전 검사장과 검찰 수사관이 줄줄이 법정에 섰고 '넥슨 공짜 주식' 의혹으로 진경준 전 검사장이 68년 검찰 역사상 처음으로 구속 기소되면서 검찰에 대한 신뢰는 끝없이 추락했다. 또 김형준 전 부장검사의 스폰서 의혹이 불거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연말에는 온 나라를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의 여파가 검찰을 덮쳤다. 검찰은 관련 사건을 일반 형사부에 배당했다가 뒤늦게 특별 수사본부를 꾸려 늑장수사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제 광장의 촛불은 검찰을 향하고 있다. 불신으로 새카맣게 타버린 검찰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YTN '국민 신문고'에서는 새해를 맞아 국민과 검찰이 모두 바라는 '국민의 검찰'을 만드는 방안을 모색해 본다.
✶ http://m.ytn.co.kr/vod_view.php?key=201701062100591165&s_mcd=0481
[77회 본방] 바로서는 대한민국, 2017人에 묻다 2편 : 재벌 개혁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검의 화살이 삼성을 향하고 있다. 지난 12일 이재용 부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데 이어, 현재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까지 언급되는 상황. 1988년 5공 청문회 당시 재벌 총수들의 모습과 2016년 최순실 국정 농단 청문회의 재벌 총수들의 모습은 놀랍게도 닮아 있는데…. 지난 30년간 정치권에서 꾸준히 외쳐 온 재벌 개혁은 왜 실현될 수 없었던 것일까? 국민신문고에선 신년 특집을 맞아, 국민 2017 인의 시선으로 재벌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해 본다.
✶ http://m.ytn.co.kr/vod_view.php?key=201701132239201895&s_mcd=0481
[78화 본방] 바로서는 대한민국, 2017人에 묻다 3편 : 정치 개혁
바로 서는 대한민국, 2017人에 묻다 3편 : 정치 개혁 2016년 한국 정치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다. 정치권의 협치는 구호에 불과했고 하루가 멀다 하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고 급기야 충격적인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와 연이어 대통령 탄핵 정국까지 터졌다. 정치에 대한 국민감정이 불신을 넘어 혐오로까지 치달으면서 어느 때보다 개혁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최순실, 정유라 사태로 충격 속의 과도기적인 임기 말을 보내고 있다. 새롭게 시작되는 2017년 역시 대대적인 특검 수사와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의 한복판 가운데 시작됐으며, 앞으로 개헌과 조기 대선 등 숨 가쁜 정치 일정들이 예고돼 있다. 국민들은 촛불로 이룬 변혁을 정치권과 사회가 대대적인 시스템 개혁으로 바꿔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YTN '국민 신문고'에서는 한국 정치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2017년 정치 개혁의 방안을 모색해 본다.
✶ http://m.ytn.co.kr/vod_view.php?key=201701202332187039&s_mcd=0481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