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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그냥 이리저리 싼맛에 다녀보다 느끼는것이..
인터넷의 역할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 인터넷에 있는 정보들이 과장되거나 좀 이상하다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과거에 정보 습득 창구가 적을때에는
(그 과거가 해봤자 그렇게 오래전은 아니지만요 ㅎㅎ)
패키지여행 상품이나 방송, 책, 신문에 접하는 정보 정도로만 한정이 되었죠..
솔직히 저가 여행이 붐이 일으키기 하면서..
여러 부작용들이 속출하였죠...
그 대표적인 폐단이... 쇼핑 뱅뱅... 아니면 엉망인 숙소나 식사 ㅠㅠ..
그런데 인터넷이 활황되면서.....
자신이 직접하면.. 고생길이 열려서라도..
항공권도 나름 저가로 잡기 쉽고..
호텔이나 숙박도.. 딱히 싸지는 않아도... 적어도 바가지는 쓰지 않게 예약도 가능하고..
택시타는게 진짜 불안하면 돈이 좀 들더라도.. 결제 간편하고 비용이 한눈에 나오는 우버를 이용해도 되고..
공식홈페이지나 이용기로 해서 물가나 주의점도 다 나오고..
산전수전... 셀프여행을 몇번 겪다보니... 되려 직접 잡아서 가는게 편할정도네요....
솔직히 인터넷이 없다면... 정말 아직도 막막한거 같습니다 ㅎㅎ
직접 부딪혀서 값비싼 수업료를 치루는 경우도 많을테고..
뭐 아직까지 여러가지 골치아픈 경우나 그런경우 때문에 패키지 여행이 있긴하지만서도..
나름 이런 정보들이... 그래도 패키지나 기성 여행 상품에 대한 견제 역할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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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정보의 수집과 전파..그리고 공유정신..클래임은 크게 만족은 낮게.. 실제로 괜찮은 편도 많고 광고에 당했구나도 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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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박3일로 대만 여행 다녀왔는데 모든 경비 총합 17만원 정도...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으면 불가능했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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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고도 인터넷 없을땐 어찌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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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안되면 무서워 엄두가 안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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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항공.인터넷.스마트폰의 3콤보가 아닐까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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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해외여행 가는데 크게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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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크죠..인터넷 없으면 전해듣는 정도이지 그런 곳이 있다는 거도 평생 모르고 살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