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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냉장고 정리 좀 했습니다 와이프랑...ㅎㅎ
오래된거가 한두개가 아니더군요...
심지어 추석때 본가랑 처가에서 받아온....게 아직 그대로 있고..
심지어 곰팡이가 쓴 재료랑 반차도 꽤 많고....
봉투로 대략 50리터는 나온듯 ㄷㄷ.......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기 곤란한것도
20리터정도 나오고..
평소에는 그냥 식재료 싸다가 막 사 재꼈는데..
막상 정리하다보니..... 각인이 되는듯 합니다..
집에 부부가 있음에도 300-400리터 냉장고 썼는데... 싹 비우니 200리터도 채안됨 ㅎㅎ
800리터면 감당 안됬을 듯 합니다. 모아놓고 살았음..
버린거 금액만 보더라도 ㅠㅠ
대용량보다.. 그냥 필요할때마다 손질하고 사먹는게 싸게 치는듯......
여튼 주기적으로 냉장고 점검하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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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먹는게 본의아니게 많이 발생하죠 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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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을때 냉장고에 붙여서 유통기간하고 분류하고 위치 써서 앞에 붙여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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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냉장고를 작은걸로 바꿨어요. 큰거 쓰면 쟁이게 되고 눈에 띄지 않아 방치하게 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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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사를 하게되니 강제 정리가 되더라구요~ 덕분에 냉장고 램프를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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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달에 2-3번은 해주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니... 300리터 냉장고도 꽤 넓게 보이게 됩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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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안 사는 버릇을 들여야 하더라구요.눈에 보이는 곳에 둬야 하고.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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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냉장고 파먹기를 하면서 마트는 이용안하고 2달에 한번이나 1달에 한번 필요한 것만 사기로 하는데 꽤 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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