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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때문에..
항상 우편함이 누런봉투로 가득한 저에게
마누라의 반응은 대부분...
이런 한심한 닝겐.... 이런 표정이었죠....
한번은 잠들기전에..
마누라랑 태블릿으로 알리를 했습니다....
여보 속눈썹... 한번 검색해봐 ...허허 잠시만..ㅎㅎ
우와 속눈썹이 100개에 10불도 안해??
해외니까 배송비 붙이면 배꼽이 더 크자나..
저는..그 누런봉투가 무료배송의 상징이지 ㅎㅎ.. 했습죠..
바로 지름...
그 다음날...
여보..
혹시 매니큐어 건조기 보자... 그거 한 몇만원 하는건데....
오... 가격이 ㄷㄷㄷ... 또 지름....
알고보니 매니큐어랑 인조손톱은 소량의 UV를 쐬면 보기 좋게 경화 되거나 접착이 잘된다하더군요..
이것도 20불 안되는 가격에 득템
얼마지나서.....
여보..
돌체구스토 캡슐 리필되는거 비싸던데.. 이것도 보자...
한개에 0.99 불....
20개 정도 또 지름...ㅎㅎ
이제는 우편함에 누런 봉투를 기다리는 사람이 저만이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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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고가 제품 사는건 위험부담이 심하니까 못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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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의 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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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리필 캡슐 까지는 위험할일이 없죠 ㅎㅎㅎ 양도 많지 않으니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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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중국에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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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이 더럽게 느려서 뭘 샀는지 잊어버릴때 쯤 오는거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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