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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황금 엔트리는 2010 남아공월드컵이 마지막이었는데...
크로넨버그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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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9 00:35:19
조회: 1,03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2002....2006....2010

 

 

2010

 

 

이 때를 기점으로 국대 황금 세대는 끝났다고 봅니다.

 

 

박지성,이청용,기성용,이영표,차두리 이런 선수들 없었으면 16강 가지도 못했죠

 

감독빨이 아니라 선수빨



좋은 선수들은 다 가버렸고 이제 후배들이 그자리 채워줘야하는 데 하... 저 정도 선수들이 다시 나올려면 한참 걸리겠죠...

 

 

 

특히 그리스전은 박지성이 진짜 하드캐리 했음 ㄷㄷㄷㄷ 개지리는 경기

 

 

 

이 정도 선수급으로 좋은 시너지 만들려면 다시 몇년을 기다려야 할려나......

 

 

 

아니 기본 피지컬은 그렇다치고 새파란 후배들이 설렁설렁 뛰는데 감독이 어떻게 하나요...

 

물론 그런 선수들 뽑은 감독도 잘못이겠죠.

 

 

이운재 같은 선수 있었으면 진짜 뒷통수 후려갈길텐데....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나이지리아 경기가... 머리속에 빠르게 지나가네요 역전당하나 했었는데

    1 0
작성일

저때 안정환은 월드컵나갈몸이 아니였는데.... 진짜 뽑혀가지고
염기훈도 기억나네요 ㅋㅋ 동궈 카페베네

    1 0
작성일

차라리 월드컵 예선에서 떨어져야 된다 생각하는데~

    3 0
작성일

그리스전 소개팅한 처자랑 영화관에서 함께 봤었....
그날 같이 찜질방도 갔...

ㅋㅋㅋ 참 오래된 얘기네요..
그 처자 지난달 결혼했다더라구요 쿨럭

    2 0
작성일

ㅋㅋㅋㅋ찜질방만 가신건가요?

    0 0
작성일

.

    2 0
작성일

감독도 감독이구 선수들 역량도 문제인데 제가 봤을때 제일큰 문제는 그라운드를 휘어잡고 분위기 잡아줄 그런 리더가 부재한게 큰거 같아요.
고참급중 실력 적당하고 밖으로는 귀감이 되면서 안에서는 좀 카리스마 있는 그런 리더가 필요한데 예전 김남일이나 박지성 이운재 차두리같은 그런 리더가 없으니 선수들이 다 경기를 원팀으로 안풀어가고 설렁설렁 뛰다가 안되면 대충 뻥뻥차고 지치면 열심히도 안뛰고 성질나면 서로 흥분해서 경기 풀어가지를 못하고 답답하네요

예전에 김남일 박지성 이운재 차두리등은 자신들이 적당히 실력도있고 카리스마도 있어서 그라운드를 휘어잡았는데 요즘 기성용이나 구자철은 그런 카리스마는 안보이고 그냥 본인들 경기만 열심히하는 것 같아요

    0 0
작성일

대선배급인 박지성 차두리 이런애들이 그렇게 뛰어다니는데 후배들이 안뛸수가 없었죠

    1 0
작성일

잘은 몰라도 아는선수가 절반이 넘네요

    0 0
작성일

박지성.... 그립네요ㅜㅜ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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