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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육수 내는 중이예요.
 
예신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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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30 14:58:48
조회: 1,670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6 ]

본문



이만큼이 일킬로 약간 넘는 양이예요.
나머지 몇백그람은 2차로 끓이는 중이고, 앉아서 홍합 익기를 기다리는 중이구요 ㅎ
남편이 게,조개,홍합처럼 손으로 만지고 먹어야할것들은 귀찮아서 안먹어버리는 타입 ㅠㅠ
그래서 일부러 알맹이들만 따로 빼두고 고명용으로 쓸 껍질붙은것 몇개만 따로 둬요.
육수만 데워서 홍합만 고명으로 올려주면 세상 간단한 홍합탕.
이 다음 육수는 얼려뒀다가 해물 더 넣고 짬뽕탕 끓여야겠습니다.
이제 다 끓었네요! 마저 작업해야겠어요~
남은 오후시간도 힘내시고 저녁 밥상으로 뵈어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껍질 정리가 제 스타일+_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1 0
작성일

집에서 쓰는 쓰레기봉투가 작은거라 저리 정리하면서 안하면 한번에 쓰레기봉투 버려야 할 일이 생겨요 ㅋㅋ

    1 0
작성일

지중해담치 아닌가요?

    2 0
작성일

지중해담치가 뭐인가요 ^^;;

    0 0
작성일

먹는거에요.

    1 0
작성일

흔히들알고 드시는게 지중해담치라는 종이에요
보통 홍합이라고 부르죠
진짜 홍합은 섭이라고 참담치가 있어요 그건 더 큰걸로 알구있어요

    1 0
작성일


홍합이랑 지중해담치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대부분 다 홍합이라고 부르더군요.

    1 0
작성일

검색해보니 나오네요!
마트에서 홍합이름으로 된 손질홍합을 구매하긴 했는데 이미! 손질 되는중이라 ㅎ;

    0 0
작성일

.

    2 0
작성일

어차피 아이도 발라줘야 하니 먹을땐 큰아들이라고 생각하고... ㅋㅋㅋ

    1 0
작성일

우와. 껍다구 정리가 예술이네요.

    1 0
작성일

쓰레기봉투 아껴보자 이런식으로 하게 됐어요 ㅎ

    0 0
작성일

껍데기 가지런한거 보고 마음의 안정이오고있어요 ㅋㅋㅋㅋ

    1 0
작성일

저도 하면서 안정이 온답니다 ㅋㅋ

    0 0
작성일

우와 껍질을 엄청 예쁘게 정리하셨네요 추천요 ㅋㅋㅋ

    1 0
작성일

ㅋㅋㅋㅋ 쓰레기 버리기도 편한데 추천도 받고! 감사해요 ㅎ

    0 0
작성일

아... 저도 손으로 만져야 되는건 잘 안 먹는데...ㅎㅎ

    1 0
작성일

먹는건 좋은데 손 묻고 귀찮고 하다 하더라구요 ㅠㅠ
전 없어서 못먹는데 ㅋㅋ
그냥 이젠 애초에 간장게장도 몸통 알맹이 짜서 줘버려요;

    1 0
작성일

정성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와중에 정리까지...ㅋㅋㅋ
해장은 저녁에 해장술과 함께 하시죠
케케케

    1 0
작성일

어우 말만들어도 ㅠㅠ
술은 내일 달릴께요! ㅋㅋ

    0 0
작성일

아.. 육수낸거 그냥 얼리면 되는건가요? 어디에 담아서 얼리세요???

    1 0
작성일

국이나 찌개, 육수 얼리는것이 따로 있어요.
스탠딩백이라고 2인 먹을 양 들어가고 보관도 편해서 좋더라구요. 브랜드는 뿌리또 써요~

    0 0
작성일

와.. 부럽..ㅠ(자취1人)

    1 0
작성일

ㅠㅠ 저녁에 맛있는것 드세요!

    0 0
작성일

액자 속 사진 속의 그
홍합 홍합 홍합 홍합!

    2 0
작성일

액자? 사진?!
저만 이해를 못했나요 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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