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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26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 오전 11시35분 아기돼지와 요술램프를 보는데...
한 20분 지나니까 왼쪽 대각선 앞에 있는애들 셋이 영화 끝나는내내 영화관을 한 다섯바퀴는 돌 더라구요.
일어서서 보다가 앞자리에 앉아서 보다가 맨 앞자리로 가서 보다가 지들끼리 이름 부르고...
남자애하나에 여자애두명. 한 일곱살정도 됐을까.
나영인지 하영인지 남자애가 멀리서 부르고
지금껏 영화보면서 그렇게 떠들고 돌아다니는 애들 첨 보네요.
애들만 보내놓고 부모는 뭘 하는건지 보려고 끝나서 나갔죠.
멀리서보니 돼지같은 아줌마한명이랑 아줌마한명 더 있더라구요.
매점에서 팝콘을 사려는지 뭘 사려는지 주문하고 있고.
가서 "조심스러운 말씀인데 애들이 영화볼때 계속돌아다니고 떠들고해서 그런데요. 애들만 보내실때는 관람교육 먼저 시키셔야할것 같아요."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생긴걸보니 들어쳐먹을것 같이 안 생겨서 말할까말까 잠깐 고민하다 그냥 왔네요.
괜히 말 했다가 그래서요? 이럴까봐.
한 20분 지나니까 왼쪽 대각선 앞에 있는애들 셋이 영화 끝나는내내 영화관을 한 다섯바퀴는 돌 더라구요.
일어서서 보다가 앞자리에 앉아서 보다가 맨 앞자리로 가서 보다가 지들끼리 이름 부르고...
남자애하나에 여자애두명. 한 일곱살정도 됐을까.
나영인지 하영인지 남자애가 멀리서 부르고
지금껏 영화보면서 그렇게 떠들고 돌아다니는 애들 첨 보네요.
애들만 보내놓고 부모는 뭘 하는건지 보려고 끝나서 나갔죠.
멀리서보니 돼지같은 아줌마한명이랑 아줌마한명 더 있더라구요.
매점에서 팝콘을 사려는지 뭘 사려는지 주문하고 있고.
가서 "조심스러운 말씀인데 애들이 영화볼때 계속돌아다니고 떠들고해서 그런데요. 애들만 보내실때는 관람교육 먼저 시키셔야할것 같아요."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생긴걸보니 들어쳐먹을것 같이 안 생겨서 말할까말까 잠깐 고민하다 그냥 왔네요.
괜히 말 했다가 그래서요? 이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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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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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영화는 엄청 재미 없더라구요. 근데, 애들은 잼있었다고. 만화영화라도 졸아본적은 없는데 졸았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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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특히 영화관에서는 조용히하고 돌아다니지 않도록 교육하는게 상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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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길 잘하셨어요. 맘충들한테 그런 얘기 해봤자 욕만먹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