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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돈 거래는 가족끼리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당연히 친척,친구는 물론이고요.
물론 저도 안 빌립니다.
그런데 돈거래가 확실히 맺고 끊음이 확실한것 같네요.
저는 이런 경우가 있었어요..
같이 모여서 술을 먹고 1/N으로 계산하고
제가 현금이 없어서 제가 카드로 긁고 나중에 돈을 받기로 했거든요..
근데 친구한테 카톡을 보내도 답장도 없는거에요.
물론 제가 거기서 악착같이 받아내려면 받을 수 있었겠지만..
그냥 한번 카톡보내고 말았어요. 그래도 끝까지 답장이 없더라고요. 폰 고장난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그냥 얘는 저의 신임을 잃은거죠.
뭐 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한거라고 할 수도 있지만요 ㅎㅎ
그냥 내가 산 셈치고 말았네요.
무엇보다도 돈 거래하기가 싫은게
돈 빌려갈땐 급하다고 하면서 갚을땐 느긋한게 너무 싫어요..
그 사람의 인성의 바닥을 보는 것 같달까요?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랑 다르다지만 그래도 자기 돈 소중하면 남의 돈도 소중한건데;
여튼 그냥 새벽에 끄적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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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친한 친구라서 더 돈거래를 하기 싫은 것도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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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돈관계 정말 기분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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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입장에선 친구니까 느긋해지는 경향도 있고.. 근데 당사자는 예민한데 또 콕 찝어서 말하자니 속 좁아보이고.. 갑이 을이 되는 ㅋㅋㅋㅋ 딱 질색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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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관계는 확실해야되는데 아닌사람이 되게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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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게 의도 안 상하고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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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몇번 세게 당한이후로 절대 총무역할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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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한번하면 정말 최악이죠.. 저도 대학떄 총무한번했다가, 돈 다받아내느라 2달걸린기억이있네요.. 지들 놀고 뭐 살돈은 있으면서 갚은돈은 없다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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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 총무... 아쉬운 사람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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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까지 보냇는데도 안주면 정말 짜증나더라구여.. 마넌,이마넌 달라고하기도 째째해보이고...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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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당사자도 재촉하는거 신경쓰이는데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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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대학교 등록금 없다고 해서 400만원 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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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니 생각나는 몇몇 얼굴들이 있네요. 제가 고딩때 몇천원 빌린 거 못 갚은게 생각나 성인 되어 직접 만나 갚은 친구나.. 경찰 준비하던 친구랑 분식을 먹었는데 더치할 돈이 없다고 갚는다고 하더니 놀거 먹을거 다 즐기면서 돈이 없다고 아직까지 못 갚는 친구..ㅋㅋㅋ 생각해보면 확실히 소액일 수록 우습게 보고 늦게 갚는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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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20만원 빌려줬다가 1월에 10만원 받고 어제 10만원 마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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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심리가 희한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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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손실, 손해만 생각하고 남의 고생과 수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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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쫀쫀하고 없이 취급하고 소인배라 칭하니 돌아버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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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여러사람 단절되엇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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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명한 얘기는 ...세명의 친구중 한명이 돈을 빌려달라고 했는데...한명은 빌려주고 ...한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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