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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끼를 잘 챙겨먹어야 좋다는게 언제부터 생긴 일일까요? 예전에는 분명히 배고프면 먹고 양식 있으면 먹고 했을건데, 어느순간 노예를 부려먹고 노동자를 부려먹으면서부터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고 때되면 먹이고 일시키고 하던게 당연해진게 아닌가 싶네요.
학교종이 땡땡 이 노래가 노동자들 종치면 빨리 와서 일하라는 이데올로기를 초딩때부터 주입시킬려고 만든 노래라는걸 듣고 아, 그렇구나 했는데 삼시세끼 꼬박먹고 근면성실하게 살라는것도 전형적인 노예양성을 위한 방안으로 주입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학교종이 땡땡 이 노래가 노동자들 종치면 빨리 와서 일하라는 이데올로기를 초딩때부터 주입시킬려고 만든 노래라는걸 듣고 아, 그렇구나 했는데 삼시세끼 꼬박먹고 근면성실하게 살라는것도 전형적인 노예양성을 위한 방안으로 주입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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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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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채집 또는 농경까지만 해도 한명 빠진다고 일에 큰 지장이 있지는 않을거 같은데, 분업과 협업으로 개인의 생산성이 극대화 되면서부터는 생산량 극대화를 위해 시간을 맞춘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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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구한말 까지 점심이란 개념은 없었죠...일반 백성들에겐...참이란 개념으로 노동에 대한 댓가로 가는 경우 있었어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