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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갑작스럽게 회사를 그만두시고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바람에, 인수인계도 제대로 못 받은 신입 영업사원인 저의 업무량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인도네시아어 공부, 골프 공부, 제품 공부, 사고처리방안, 거래처 관리 등등 많이 바빠져가고 있습니다.
최근 영어보다 인도네시아어가 입에서 튀어나오는 현상으로 영어 공부도 병행 중이라 살이 쪽쪽 빠져가네요ㅠㅠㅠ
그래서 치킨을 먹을까하다가 그냥 이번 달 소비는 러블리너스 2기 가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뒤돌아보니 이미 활동도 끝났고 헝헝헝 ㅠㅠㅠ
근데 예전에 이수영, 윤하 덕질 할 때 굿즈들이 그리 비싼 건 아니었는데,
지금은 중고로운 평화나라에서 포토카드를 비롯한 굿즈들이 희귀성 따지면서 가격이 엄청나네요.
저는 걍 스x스 같은 사진인화하는 곳에서 폴라로이드 사이즈로 인화해서 가지고 다녔는데.......
암튼 러블리너스는 내일까지만 모집합니다...라고 홍보도 하고...
근데 최근 혼술남녀를 보다보니 노량진핵미녀한테 빠진 것 같습니다.
지난 번에는 도깨비 신부한테 빠져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는데...ㄷㄷㄷ
반성하고 럽순이한테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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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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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순이들 이번노래좋던데요+_+와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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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쫌 아쉽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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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정말 현실적이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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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살고 있으니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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