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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지지자 선출 후 과오시 비난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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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24 10:26:36
조회: 802  /  추천: 8  /  반대: 0  /  댓글: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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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뽑았더라도 못하면 비난 비판해야죠. 어짜피 모든부분에 만족스런 후보자체도 없구요.

    2 0
작성일

솔직히 그 동안 박근혜 선출했던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그 말했어도, 과오 발생시(언론몰이가 주된거겠지만..) 타후보 선출한 사람들이 '거봐~' 라고해도 할말은 없게되는 입장이 되는거 같아서요.

    0 0
작성일

나에게 불이익을 준다고해서 비판하지는 않을겁니다.
제 생각(누기 봐도 옳다고 할때)과 원칙에 반한 행위를 할때 비판할것입니다.

    4 0
작성일

미세님 답이 정답이네요.

    0 0
작성일

이것도 한번쯤은 생각해볼 문제죠
선거라는게 자신에게 최대의 이익을 가져다줄 후보를 뽑는거 아닌가요

    0 0
작성일

그 이익이란거 다들 원하는거 그것! 아닙니까? ㅎㅎ~
이익이란 기준이 참 크고 개개인에 따라 다를수있겠지만 대부분이
안정된 삶의 질을 원하는게 아닐까요? 현실은 조금 부족하더라도 노력해서 미래에서는
후손들이라도 ...정치는 때론 금적적으로 손해 볼수도 있다고봅니다.

하시고자 하는 말씀 의미는 충분히 알것같은데(맞죠? ㅎㅎ)
죄송하지만 ...안 연구소 직원은 당연히 안철수... 이건 정답이 아닌것 같습니다.

    0 0
작성일

물론 이익이라는게 기준이 다양해서 딱잘라 말할수는 없지만 금전 부분을 무시할수 없는건 사실이죠
다 먹고사는 문제고 잘먹고 잘살자고 하는일 아닌가요

예를 들어 제가 공시생이라면 행시폐지 및 특채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문재인 후보에게는 표를 주기 어려울거 같네요

그 방향대로 정책이 진행된다면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힘들어 지는 거니까요

    1 0
작성일

옳으신 말씀입니다. 말씀하신  정책에 대해서는 제가 사회 정치적으로 수준이 미흡한점이 많지만 저 역시 공감되지 않는 부분입니다.(이해도 되지 않습니다.도대체 왜?) 꼭 집고 해결해야 큰 문제.
 
본문처럼 이런 경우 많은 많은 비판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본인에게 맞는 맞춤형 정책이 포함되어 있다고 정말 검증된 후보 같지도 않은 후보를 선택하는건 모순이라고 생각됩니다.

    0 0
작성일

뽑으라고 강요하며 폭력쓰시는 분들인데요.뭐

    0 0
작성일

비난하고 비판합니다. 지금도 지지하는 후보 비판할건 하는데요

    0 0
작성일

아니면 아닌걸 이야기할 수 있는게 민주주의겠죠.

    0 0
작성일

질문도 가치가 없습니다
최소한 사리분별 능력이 있다면 당연한걸 묻고있는거네요

    5 0
작성일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신봉자들이 내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일치한다면 이야기가 조금은 달라지지 않나 싶어요.

    0 0
작성일

정치인을 향해 니편내편 따지기 시작하는 것부터가 이미 정상적인 관점을 벗어났다고 봅니다.

    0 0
작성일

당연히 비난할 자격이 있죠.
정치인은 어차피 국민 모두를 만족할 수 없기 때문에 당연히 한편으로 욕먹기 마련입니다.

    0 0
작성일

그쵸. 노통때 언론을 떠나 너나 할거 없이 그래왔던 모습을 잘 봐왔으니까요.

    0 0
작성일

야권 지지자들이 노통 트라우마가 있는건 이해하지만 이제 그것도 벗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언론이 아무리 까더라도 우리가 지켜줘야돼 하며 정치인에 대해 감정적인 쉴드를 치기 시작하면 점점 박사모와 비슷해져 갈겁니다.

    1 0
작성일

오히려 10여년전과 다른 트라우마로 작용하는게 저는 한 단계 나아가서 과오가 있어도 까긴 까야 되는데 어느정도 선에서 까야될지 모르는게 트라우마로 발전된 군중심리나 언론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박근혜 정권을 거치면서 침묵만이 좋지 않다는건 알았겠지만, 노무현 정부 거치면서 국민들이 어느정도는 정보의 객관성,주관성을 가져야 한다는건 깨달은거 같거든요. 저만의 착각일지 모르겠지만...

    0 0
작성일

그럼 못했는데도 감싸고 앉았으면 박사모랑 다를게 뭔가요?

대선기간에 놀란게 정치인을 무슨 아이돌마냥 여기고 추종하는 인간들이 많다는거죠 특히 인기 많은 정치인일수록

    6 0
작성일

저도 같은 후보자들에 대한 신봉자들이 많은걸 느끼고 차후에 그들 앞에서 비판조차 못하게 될까봐 걱정되서 그러네요..ㅎ

    1 0
작성일

"이게 다 노무현탓이다"라고 유행어가 생길만큼 노무현 탓하고 한미 fta 반대하고 광장에 모였던 그 많은 사람들~
지금의 태극기 집회나가는 사람들과는 거리가 멀었던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라도 국민의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하면 언제든 광장에서 외치는 시민들이라 생각합니다.

    2 0
작성일

그게 민주주의 정신이죠.

    0 0
작성일

한번 짚고 가야할 문제군요.
이슈가 되었다고 바로 까지는 않을 겁니다.
관심끌기에 바쁜 사람들이 필요 이상으로 자극적인 뉴스를 만드니까요.
하루 이틀 숨은 돌리고, 그래도 이상하면 그때부터 까야죠.

    2 0
작성일

정말 중요한게 정보의 여과라고 보네요. 어차피 많은이가 반대하는 인물이 선출되면, 어떻게 되든 노무현정부때처럼 물고 뜯으려고 할테니 말이죠.

    0 0
작성일

내가 뽑았으니 비난도 내가 합니다~~~뽑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는게 중요한거죠

    2 0
작성일

맞습니다. 다만, 정책적 비난이 누적되다보면 정권의 거부로 이어지게 되고, 또 다음 정권교체때는 자연스럽게 이용해먹을 세력이 너무 많다는거죠. 역사는 반복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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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잘못했다면 누구던지 당연히 비판해야죠.

    1 0
작성일

당연한거죠.

    0 0
작성일

당연히 비난해야죠.
잘한건 칭찬하고 못한건 지적하고
이게 옳은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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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옳은건 옳다 이야기 하는게 민주주의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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