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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consumerwid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66
우연히 이 기사를 접하게 되어 쿠팡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쿠팡맨의 급여나 복지가 좋지 않고,
전체 인원 2500~2700명중 10%만 정규직이며, 계약직인 대다수의 분들이 회사에 일방적인 통보로 계약해지가 되는 현실이네요..(듣기로는 일주일전, 이틀전 통보도 받았다고..)
회사가 쿠팡맨을 소모품 취급한다며 현실을 알려달라고 하는 쿠팡맨 및 부인 분도 보이고 암담합니다..
게다가 이번에 임금평가제가 개편이 되어 실질적으로 쿠팡맨의 임금이 감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쿠팡맨 공고에도 연봉 3200~3800부터 시작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그새 2600으로 변경했더군요.
주 60시간 근무하는 쿠팡맨의 임금이 사실 연봉 3200 이렇게 홍보하여도 결코 많은 금액이 아니거든요..(최저임금,주휴,주휴연장,연장 다 계산해보면 최저임금에서 법적수당만 챙겨줘도 얼추 비슷하게 받을 수 있어요)
이런 현실속에서 쿠팡 대표라는 사람은 쿠팡맨을 올해안에 1만5천명까지 채용하겠다고 발표하고, 쿠팡맨의 복지가 곧 쿠팡의 미래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정작 현실은 밥도 제때 못먹고, 임금은 삭감되고, 계약직은 해지가 거의 대다수고.. 현실은 정반대..
글 쓸 생각 없었지만, 이러한 현실을 널리 알려달라는 쿠팡맨 및 부인분의 글을 보고 생각이 바뀌어 글을 작성해 봅니다.
하루빨리 이러한 부분이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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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그냥 단순노동이라서 그런게 아닐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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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적으로 좋다고 말하는 기업들이 대부분 내부를 살펴보면 그 모양이죠. 말만 번지르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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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일줄은 정말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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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맨 구직도 헤드헌터 통해서 하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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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을 보지 않고, 오로지 서비스 마인드와 운전 그리고 체력으로 채용을 결정하는 부분이라 이곳저곳 외주에서도 채용을 하게 넘겨주나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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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속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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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알고 로켓배송 이용 안하겠다는 고객도 생겼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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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자회사도 거진 모기업의 이미지에 편승하는건 별 다를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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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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