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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드는 생각입니다
나의 정체성을 생각하는 사춘기를 넘어서 성인이 되고 사회인이 되고
지금 계란한판을 넘어서도 끝없이 드는 생각이네요
좋은 사람을 사귀는일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는건 정말 참 어려운 일이라는걸요
어려서부터 남들한테는 피해주지말고 늘 바른길만 걸으라고
입이 마르고 닳았던 가정의 영향인지 어려서부터 착하려 노력하고 남들을 배려하고
거짓없이 있는 내모습 그대로 대하며 사람들을 대했지만 돌아오는건
그냥 착하고 말을 바르게 하는 사람 이 정도에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날 가볍게 여기는 듯한 느낌만 남았네요
제가 이렇게 자라다보니 남의 바르지 못한 단점 (예로 밑에 있는 거짓말) 같은걸 보니
괜시리 견디지 못하겠어요
그냥 생각이 복잡해져서 두서없이 주절주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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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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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친구가 이렇게 많은데 인생에 친구셋이면 성공이라는게 무슨말인지 이해하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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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어릴적 친구가 이렇게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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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하고 저도 요즘 느끼고 있는 감정들을 이렇게 글을 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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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정확히 말하자면 모든 사람에게 다 그러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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