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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사회자'가 뭐하는 사람인지 보여준 토론이었고
사전에 각 캠프와 방송사가 모여 룰을 세부적으로 짜는 바람에
4번째만에 드디어 약간은 정책토론이 된 최초의 대선토론이었죠.
다만..옥의 티...라면 3차까지 무수한 짤방을 만들어주신 화제의
그 분께서 오늘 너무나 평온하게 넘어갔다는 점 정도겠네요.
3차의 전설적인 MB아바타, 갑철수, 실망입니다, 안구대지진...
등 향후 10년을 써먹을 짤방들이 쏟아졌는데 오늘은 거의 없습니다.
뉴스공장에 나온 국민의당 모의원이 농반진반으로 '다음 대선부터는
TV토론을 없애야 합니다'라고 했을 정도였는데, 타이트하게 코치받은
티가 확연하더군요. 오늘 15% 차이까지 벌어졌던데... 앞으로 남은
5,6차 토론에서는 쓸만한 짤방 생산을 기대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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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토론이었던 만큼 화제거리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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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축구 국대... 월드컵 예선경기 보는 느낌. 이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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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부는 야구와 같이 보고, 2부는 단독 정주행하면서 안주도 많이 준비했는데 기대했던 기호 3번 후보님이 너무 조신하게 계셔서 안주가 많이 남았습니다. 남은 안주들 밀폐용기에 담고 있는데 매우... 아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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