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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윗집 누수건 때문에.. 윗집 전세자랑 윗집 주인이랑 통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전화번호 주고 받으면서.. 카톡 통해 뭐하는 분들인지 알게 되는데.. 와.. 이거 참.. 개인 사생활 침해 걱정도 되면서도 재밌기도 하네요. 허허..
물랐는데.. 윗층 주인이 바꼈더군요. 작년에 집을 새로 사서.. 바로 전세로 내놓은 상태더라고요. 근데.. 윗층 누수건 때문에 집주인이 저희 집에 방문을 해주셨는데..굉장히 매너 있으시고 젠틀하시더군요. 해외도 자주 나가서 연락 빨리 못받았다고.. 또 해외 나가셔야 된다고 하시던데.. 나이도 꽤 있으신데..돈도 꽤 있어보이시고 뭔가 품위가 있으신다 생각했는데.. 카톡 프로필 사진 보니.. 파일럿~ + +
그에 반해 전세자 분은 이모뻘 나이신데.. 굉장히 생기발랄하고 .. 뭔가 몸에 서비스가 벤 분 같아 보였는데.. 프로필 사진보니 골프 캐디 하시는듯 싶더군요. 거기다.. 블로거이신듯.
이거 참.. 요즘은 전화 번호 주고 받으면 카톡 통해서 개인 사생활 부분이 다 노출되니.. 저 같이 제 사생활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사람에겐 진짜 별로인듯 싶더라고요... 그래서 카톡에 사진 한장 안올리지만..
근데.. 또 이웃들 뭐하시는 아니깐 재밌기도 하고 그러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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