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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머리잘랐습니다
 
천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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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02 00:36:27
조회: 88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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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2~3주에 한번가는데
타이밍을 놓쳤어요

근무지는 지방인데 서울 올라갈때마다 자르는데
미용사가 쉬어서 담날 자르려고 미루다가 못짜르고 왔네요

집에 그 면도기중에 트리머라고 하나
그게 되는 면도기가 있어서
그걸로 앞머리하고 투블럭 너무 자란부분
삐져나오는 머리 잘랐습니다

티는 안나는데 만족스럽네요 ㅎㅎ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투블럭 그 머리 안자르는부분이랑 경계는 혼자 하기 힘들더라구요
특히 뒷머리쪽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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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아요 거기 뒷머리 넘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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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지금 앞머리망했는데
부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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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잘된건지는 모르겠어요

    0 0
작성일

와 미용실을 한달에 한번씩 가셔요?

전 일년에 두번정도 가는뎅

    0 0
작성일

한달에 2번이요 ㅎ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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